티몬-머시마슈샌달 불량품 환불거부 및 여상담원 막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몬-머시마슈신발 ] 티몬-머시마슈샌달 불량품 환불거부 및 여상담원 막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채현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3-07-22 19:49:50

본문

티몬에서 샌달을 하나 구입했는데 불량이 왔다. 샌달이 발목을 겨우 감고 잠겨지지도 않았다. 당연히 환불신청하고 사유적고 환불계좌적었다. 수거해간다음 부재중있어서 전화를 했더니 그 회사였고 담당통화중이라며 이것저것필요한거 물어와서 사유내용전화 다 알려줬다. 좀있다 담당여상담원 전화와서 자기가 뭘 잘못눌러서 전화했다며 또다시 첨부터 질문했다.
 밧데리 다되가서 필요한것 빨리말하고 밧데리 다되간다고 하니까 '저기요 왜 반말이야 무시하냐' 며 불량품 보내서 미안하다는 말은 없고 적반하장격으로 어린상담원이 막반말을 해대며서 횡설수설하면서 전화끊는다. 당연히 다시 전화햇더니 받고 바로 끊기를 반복한다. 뭐가 무섭고 쪼는건지 그냥 불량품응대는 무조건 다 이렇게 하는건지 어이없고 황당하다.
 전화를 계속 끊기만해서 티몬에 전화했더니 계속 통화중 안받는다. 게다가 더욱 황당한 것은 불량품보내놓고 배송료뺀 금액 환불해놧다. 황당하다 소셜은 구입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굳히게 되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불량 신발을 배송해놓고는 배송비를 요구하다니 황당하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를 통하여 물품을 구입한 경우, 물품을 수령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7조1항)품질상의 하자를 판단해야만 배송료를 부담할 사람을 가려낼 수 있습니다.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400 기타 ipgame 이해창 2013-08-03
142399 서비스 shezstyle 변지영 2013-08-03
142398 통신 엘지텔레콤 김기용 2013-08-03
142393 통신 (주)플레이 이병권 2013-08-03
142392 생활용품 지하상가 김도희 2013-08-03
142391 기타 악기쇼핑주식회사 김성은 2013-08-02
142390 기타 해남솔가펜션 이재환 2013-08-02
142389 기타 복돌이네 tv하우스 민지홍 2013-08-02
142388 서비스 pc방 안대선 2013-08-02
142387 생활가전 엘지전자&하이마트 김경미 2013-08-02
142386 기타 롯데닷컴 박선화 2013-08-02
142385 식음료 전철우 고향랭면 손완호 2013-08-02
142384 서비스 클로비스pc방 안대선 2013-08-02
142374 서비스 중원대 워터피아 김태훈 2013-08-02
142370 생활가전 삼성전자 구영애 2013-08-02
142363 생활용품 삼성 박수자 2013-08-02
142361 식음료 치코파닭 조진영 2013-08-02
142360 휴대전화 sk칠곡대리점 남시봉 2013-08-02
142359 서비스 소비자 김성욱 2013-08-02
142358 기타 블루밍 오수정 2013-08-02
142355 휴대전화 미래신용정보/KT 최윤근 2013-08-02
142353 서비스 쎔소나이트

처리

AS불만
진한규 2013-08-02
142351 서비스 코리아나 정수미 2013-08-02
142348 기타 벨라지오 임지현 2013-08-02
142344 기타 잇츠아베 이향순 2013-08-02
142343 휴대전화 애플 오현일 2013-08-02
142342 생활가전 스피드테크놀로지

처리

AS관련
강애순 2013-08-02
142341 기타 위즈위드 김진영 2013-08-02
142340 기타 양평 개박사 이미영 2013-08-02
142339 기타 대세엠케어 이영탁 2013-08-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