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대표적 정수기 회사의 책임전가와 불성실한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청호나이스정수기 ] 우리나라 대표적 정수기 회사의 책임전가와 불성실한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순국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3-07-16 14:39:45

본문

2009년 4월경 청호나이스에서 제일 신상품이었던 얼음정수기를 렌탈 하였습니다,,그리고 2013년 4월경 5년 계약이 만료 되었습니다..계약당시 이 정수기에 대한 좋은 내용만 설명 하였고 ,계약 만기시 렌탈 하였던 정수기는 저의 것으로 된다고 하였고 as라든지 그런 부분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 다고 설명 하였습니다,하지만 내용은 완전히 달랐습니다,,,(내용즉은 명의자의 저가 4년을 사용하고 남은 기간 1년을 부모님 댁에 정수기가 없어 1년을 사용하고 계약 만료가 되었습니다,,그리고 2013년 5월15일경계약이 만료된 상황에서 정수기가 고장이 나서 부모님께서청호 나이스에 문의를 하게 되었고 담당 기사가 방문을 하여 수리를 하게 되었습니다.그런데 방문을 나온 기사의 계약의 전과 후의 태도는 달랐고 불성실하게 보였다고 함니다,그렇게 수리를 하고 그 기사의 휴대폰 번호를 받게 되었고  부모님께서  고장난 부분을 고쳣음에도 불구하고 일주일 정도 지나 똑같이 정수기가 되지 않았습니다,,그래서 아버님 ,어머님 께서는 그 기사에게  수차례(10번)정도 전화 했음에도 불구 하고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부모님 께서는 나이가 드신지라 아들인 저에게 미안해서 말도 못하고 2달정도 고장난 정수기를 그냥 방치하고 있었고 2013년 7월초에 제가 부모님 댁에 방문하여 이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리고 2013년 7월15일 오후 7시경 제가 그 기사 휴대폰으로 전화를 하였고 전화 통화가 되었습니다.그렇게 부모님이 수차례 전화을 했는데도 받지 않았냐며 저는 물었고 그 기사의 대답은 그냥 일하다 보면 모를 수도 있다고 얘기 하였습니다,,아무리 상식 적으로 생각을 해 보아도 전화가 한두통이 아니라 한달에 걸쳐 전화를 햇는데 영업 하는 사람의 답변에 어의가 없었습니다,,너무 불 성실한 답변 ..정말 짜증이 낫습니다,,그냥 보아도 계약이 만료되고 나니 자기는 모른다는 식이 였습니다,,어떻게 이렇게 우리나라 정수기라면  알아주는 큰 회사가  렌탈 기간이 끝나자 말자 이런식 으로 나올수 있습니까 '''ㄱ
그래서 저는 청호 나이스 본사에 전화 하였고 tm직원에게  위의 내용을 말하였고 tm 직원은 저에게 정말 미안하다고 말하며 내일2013년7월16일 청호 나이스 대구지점 관리자에게 내용을 전달 하겠다고 하였습니다,,하지만 내용은 전달 되지도 않고 서로 책임 만 넘기기 식으로 본사에 전화하면  지점에 직접 통화 하는게 빠르지 않겠냐는 식으로 고객을 우롱하여  이 글을 남깁니다, 제발 소비자 고발 센타에서 이런 문제들을  바로 잡아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렌탈중이던 정수기의 계약만료로 부모님댁에 놓고 사용하시다 하자로 수리를 받고 또다시 하자가 발생했는데 담당기사분이 일부러 연락을 회피하더니 불친절한 서비스 응대를 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999 통신 skt 서창훈 2013-07-12
137997 기타 메이블루 전미영 2013-07-12
137995 금융 이화호 이화호 2013-07-12
137991 기타 씨앤엠 정영미 2013-07-12
137985 기타 이정자연미 gusdhrdldl 2013-07-12
137972 금융 신한카드 김진형 2013-07-12
137968 생활가전 리바트 성은주 2013-07-12
137967 서비스 CJ택배 김주현 2013-07-12
137966 서비스 장성순

처리중

티켓건
장성순 2013-07-12
137965 기타 패플트렌드 이은지 2013-07-12
137964 자동차 바보몰 김철순 2013-07-12
137963 생활용품 원샷솔브 서경진 2013-07-12
137961 서비스 올레스퀘어 한아름 2013-07-12
137960 생활용품 반석스포츠

처리

ㅡㅡ
이기삭 2013-07-12
137959 기타 gs홈쇼핑

처리중

허위광고
장미경 2013-07-12
137958 서비스 홈플러스 한정원 2013-07-12
137957 기타 더감 이은희 2013-07-12
137956 기타 스타일리쉬헤어 이선아 2013-07-12
137955 생활용품 gs홈쇼핑 양지현 2013-07-12
137954 기타 기아자동차 이인숙 2013-07-12
137953 기타 기가자동차평폰중앙대 이인숙 2013-07-12
137952 기타 케이리밋티드 오유리 2013-07-12
137951 생활용품 GS홈쇼핑 양지현 2013-07-11
137950 휴대전화 kt 정명근 2013-07-11
137949 생활가전 DS일렉 블루캣 2013-07-11
137948 생활가전 정병강 2013-07-11
137945 생활가전 정병강 2013-07-11
137930 생활가전 하이마트 배진수 2013-07-11
137922 기타 부산시민여객 강민정 2013-07-11
137921 기타 (주)권오연골프멘탈 조태식 2013-07-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