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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컨벤션 ] 휴대폰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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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진옥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3-07-14 16: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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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달전 휴대폰을 구입하러 상무지구 삼성 컨벤션점으로 방문했습니다.
구입하고자 한 핸드폰은 갤럭시 노트2 였습니다,
당시 핸드폰 단말기 값은 87만원으로 69천원 요금제 3개월을 써야한다고 했습니다,
요금제를 쓰고 기계값을 더싸게 해주겠다는거 자체가 문제가 아닌가요,..
어찌되었던 구입하려고 신청서를 작성하던중. 삼성카드를 발급해서 2년동안 한달에 2번씩 사용해주면
기계값을 내려주겠다고 하시더군요. 카드발급여부때문에 고민이 되어 우선 신청서 다기재하고 .신분증까지 복사를 하고 다음날 아침 카드발급유무만 생각만해서 전화를 드리겠다고 아침에 개통해서 보내달라고 하고
주소랑 다 알려주고 왔습니다,
다음날 아침 9시 반정도 전화드려 카드를 발급해서 개통을 하겠다고 하니 그럼 인증번호를 보내고 할테니
인증하고 카드발급후 개통을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10시 29분 전화가 와서는
핸드폰 단말기값이 올라버렸기때문에.. 어제 말한 가격으로는 할수가 없다고 개통을 좀만 늦추라고 하는거였습니다. 주말에 확실히 내린가격이 나왔다고 주말에 개통을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
그래서 그럼 확실하게 개통을 해주겠냐고 다시 물으니 주말에 해주겠다고 연락을 준다고 했습니다.
믿고 기다렸는데. 주말에도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전화를 해서 다른분이 받더니 기계값이 아직 안내렸다고 했습니다. 그때까지도 그담당자는 전화한통 주지않았고 일주일을 더 기다렸습니다,.
다시 전화를 드렸더니 그때서야 가격협상해보고 다시전화를 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구 그다음날 다시 전화가 오지않아 전화를 했더니 담당자는 휴가라고 하더군요. 일처리도 제대로 하지않고 쉰다니.... 나참..

그리구는 전화가 와서는 기계값이 안내려서 해줄수 없다는 겁니다. 기계값이 안내렸는데 그걸 자기보고 어떻게 하라는거냐고 오히려 저한테 따져 묻더군요 미야한다한말한마디 없이 .오히려 저는 믿고 2주를 기다렸는데 황당했습니다.
해주신다고 해서 2주넘게 기다렸는데 연락한통 주지도 않고는  그때 신청했던 가격으로 맞춰서 개통해서 보내달라고 했더니 본인이 뭘 잘못했냐고 하는겁니다.  잘못한게 전혀없다네요 ....제가 의사결정을 안한거라고 하네요 , 그럼 그전날 신청서 기재하고 카드발급여부 고민했을때 기계값 변동이있을수 있다는거에 말씀해주시지 그랬냐했더니 그건 말해줄 의무가 아니라고 하네요 신청서까지 기재하고 신분증까지 복사해주고 와서
아침에 개통해달라고 하고 아침에 인증번호까지 카드발급까지 하라고 해노콘 의사결정을 안했다는게 말이되나요??..  기다리라고만 해노코 단한번 연락도 주지 않아노코  판매하는 서비스 직원의 행태는 내가 뭘잘했는데 본인이 책임져야하냐고 오히려 저한테 소리를 지르고 따지더군요 . 어이없었습니다.
의사결정이란건 제가 신청서 작성부터 구매한다고 의사결정을 한거  아닌가요??
그리고 본인이 이미 다음날 아침 9시에 정책이 바껴있었는데 그것또한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카드발급하라고 인증번호까지 다보내노코선 잘못한게 없다는겁니다.
그렇게 또 일주일이 지나고 연락이 없고 전화해서 발급해달라고했더니 본인이 잘못한게 없기때문에 손해보며 처리 할수 없다고 하는겁니다. 그리구 또 일주일이 지난지금  가격을 맞춰서 해줄테니 . 전에 말한 요금제보다도 더높은 75천원짜리 요금제를 3달 동안사용하고 부과서비스 2가지를 더 포함해서 사용하라고 합니다.
과연 이렇게 해서 판매하는게 정당한게 맞는건가요 ?그리구 이미 고객은 판매직원에 말만 믿고 한달을 기다렸고 .기다리는동안  가격이 안내렸기때문에 전화를 먼저 주지도 않은거에도 미얀해 하는감정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리구 구매하겠다고 이미 말을하고 신청서까지 기재해주고 왔는데 가격이 변동될수 있다고 말을 해주지 않는거 또한 잘못된거 아닌가요...  판매하는서비스직원에 싸가지없는 행태와 핸드폰 불완전 판매 고발합니다.

광주 삼성 컨벤션점 박승훈 팀장.062 384 6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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