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램 냄비세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오플램 ] 네오플램 냄비세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진
  • 조회수 : 314회
  • 작성일 : 13-04-26 00:23:08

본문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네오플램 냄비세트를 cj홈쇼핑을 통하여 구입한지 1년이 됐습니다. 하지만 1년동안 실사용은 3-4번 정도 밖에 사용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이유는 냄비에서 분필 가루처럼 하얗게 나오고 철수세미로 박박닦은거처럼 시커멓게 벋겨졌기때문입니다. 그래서 네오플램 냄비 세트를 구입했던 곳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쪽에서도 저와같은 항의 전화가 많이 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물건을 산지 1년이 됐기 때문에 양심이 있어서 더도 덜도 말고 딱 하나만이라도 바꿔줄수있냐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본사에 연락해보고 다시 연락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한참 후에서야 연락이 와서는 바꿔줄수 없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속상한나머지 그럼 인터넷에 올린다고 했더니 그렇게 하라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이렇게 문의를 하게되었습니다 이럴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사용하시는 해당냄비세트의 이상으로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으며 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보상에서 제외된다 정하고 있습니다. 제품하자에 대하여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746 휴대전화 이주미 2013-07-16
138745 식음료 덴마크우유 송선영 2013-07-16
138741 digital 삼성전자 정덕환 2013-07-16
138735 기타 호객행위 오경림 2013-07-16
138730 자동차 글로벌모터스 양현우 2013-07-16
138727 기타 하나투어 한연희 2013-07-16
138723 생활용품 첼로걸 이상희 2013-07-16
138719 통신 마이디스크독 임정일 2013-07-16
138712 서비스 한진택배 이현경 2013-07-16
138711 기타 타미힐피거 서다은 2013-07-16
138707 생활가전 개인 박양순 2013-07-16
138703 휴대전화 nugoori 김성환 2013-07-16
138702 식음료 청호나이스정수기 권순국 2013-07-16
138701 기타 위핑 한상희 2013-07-16
138700 기타 오렌지 플라워 백수정 2013-07-16
138699 자동차 리라모터스 김영삼 2013-07-16
138698 서비스 고시고시 김원빈 2013-07-16
138697 생활용품 강남역저 박수진 2013-07-16
138696 서비스 오렌지플라워 백수정 2013-07-16
138695 서비스 케이에스라이프 이용근 2013-07-16
138694 서비스 필름하우스

처리중

소액결제
박여명 2013-07-16
138693 생활가전 11번가 김진국 2013-07-16
138692 기타 간지케이스 임주연 2013-07-16
138691 생활가전 삼성전자 에어컨 박은미 2013-07-16
138690 생활용품 동양매직 김종근 2013-07-16
138689 기타 위메프 최은혜 2013-07-16
138688 생활가전 삼성전자 차원식 2013-07-16
138687 금융 동양생명 김다혜 2013-07-16
138686 서비스 광고 대행업체 유길종 2013-07-16
138685 통신 LG U+ 정일교 2013-07-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