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불량상품을 보내고 반품하니 반품비를 달라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코코팝 ] 의류- 불량상품을 보내고 반품하니 반품비를 달라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희
  • 조회수 : 118회
  • 작성일 : 13-07-18 16:06:40

본문

네이버 체크아웃이라는 사이트를 통해 코코팝이라는 온라인쇼핑몰에서 반바지를 구매했습니다 가격은 6900원입니다 무료배송이었습니다 배송된 상품의 바지의 끈이 한쪽이 심하게 손상되어 있었고, 저는 상품을 받자마자 반품신청을 하였습니다. 그 다음날 수거해 가셔서(16일) 오늘 연락 오기를 교환은 가능하지만 반품은 저의 변심이 되어 2500원을 입금하라고 합니다. 저는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잘못된 상품을 보낸건 코코팝이라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잘못한 것인데 왜 제가 돈을 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상품을 받자마자 기분이 상한건 물론이거니와 지금의 진행상황이 몹시 불쾌합니다. 사과도 없이 문자로 통보하다니요. 인터넷쇼핑몰에서는 물건을 이렇게 쉽게 보내고 어떻게든 2500원이라도 반드시 고객의 돈을 빼가는거 같습니다.
바쁘시겠지만 온리인쇼핑몰의 개선을 위해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통신판매업자의 수취거부행위는 청약철회를 방해하는 금지 행위에 해당합니다. 인터넷으로 물품을  구입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 9항에는 청약철회 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단, 재화 등이 표시 광고된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른 경우 또는 하자로 인한 반품일 경우에는 사업자가 택배비를 부담하여야하며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소비자피해의 처리과정에서 발생되는 운반비용.시험검사비용 등의 경비는 사업자가 부담한다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943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미란 2013-08-12
143939 식음료 BBQ 대구 효목점 혜림 2013-08-12
143933 기타 삼천리 가락점 김민태 2013-08-12
143930 자동차 에이스모터스 안남주 2013-08-12
143918 서비스 이마트 정지영 2013-08-11
143917 휴대전화 Redcandy 손지훈 2013-08-11
143916 생활가전 삼성전자지펠냉장고 이창열 2013-08-11
143915 기타 대구수성방송 김수진 2013-08-11
143914 생활가전 전자랜드 안정민 2013-08-11
143913 서비스 롯데시네마 고나영 2013-08-11
143912 휴대전화 lg전자서비스센터 문재영 2013-08-11
143911 통신 KT 양견숙 2013-08-11
143910 기타 11번가 김지연 2013-08-11
143909 기타 추카클럽 박주훈 2013-08-11
143908 기타 용봉서적 안원준 2013-08-11
143907 생활가전 LG 이영우 2013-08-11
143906 생활가전 수원삼성전자서비스 이화영 2013-08-11
143905 기타 벨킨

처리중

보상관련
박상균 2013-08-11
143904 식음료 비젼 company 박민우 2013-08-11
143903 식음료 비젼 company 박민우 2013-08-11
143902 식음료 비젼 company 박민우 2013-08-11
143901 기타 wer워

처리중

보관증
고아름 2013-08-11
143900 서비스 가평리버사이드펜션 이민기 2013-08-11
143898 휴대전화 떳다통신 김희숙 2013-08-11
143891 서비스 카이로스 미용실 김예진 2013-08-11
143890 통신 (주)에듀톡 김은희 2013-08-11
143889 서비스 롯데관광 최은정 2013-08-11
143888 기타 피치하우스 김연진 2013-08-11
143887 기타 피치하우스 김연진 2013-08-11
143886 서비스 디에이성형외과 김옥영 2013-08-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