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맥도날드, 최악의 불고기버거, 최악의 매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맥도날드 ] 최악의 맥도날드, 최악의 불고기버거, 최악의 매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희경
  • 조회수 : 432회
  • 작성일 : 13-07-14 20:22:53

본문

오늘 행사가 있어 STAFF 간식으로 맥도날드 불고기버거 셋트를 사러 구로애경점을 찾았습니다.
불고기버거 셋트 40개를 주문하니 팔기싫어하는 눈치로 시간이 3~40분정도 걸린다고 하더군요
이틀동안 미리 전화를 했는데 안받길래 그만클 기다릴 요량으로 갔었죠.
그런데 제차 확인하며 포기시키고 싶어하더라구요, 그래도 뭐 괜찮다고 기다리겠다고 했더니 마지못해 주문을 받더군요
계산하고 앉아서 기다리는데 콜라에 얼음을 넣을지 말지를 묻기에 당연히 넣어달라고 했는데...
언듯 보니 콜라를 담고 있기에 혹시 우리껀가 해서 물어보니 맞다고......
아니 3~40분이 걸린다고 하면서 콜라를 벌써 담아놓으며 어쩌냐고 콜라를 나중에 하라고 했더니... 그래서 얼음을 물어본거라며
최상의 맛을 위해서 음료를 가장 먼저 준비한다고 하더군요... 나참. 최상의 맛을 위해서 김빠진 콜라?
잠시 후 집어던지는 소리와 함께 들리는 욕설 " 에잇! **~" 어이가 없었습니다.
매장에 쩌렁쩌렁 들리게 지르는 욕!  경악 그 자체가 아닐 수 없죠!
생각보다 포장이 빨리 끝났습니다.  그러나 이건 분명 테러가 아닐 수 없다는 생각.  콜라컵 뚜껑을 덜 닫아서 콜라가 반이 쏟아지고 쇼핑백이 젖어
밑이 터지고, 와서 열어보니 햄버거가 이건 뭐 정말 어이가 없네요. 감자튀김은 덜튀겨져서 먹을 수도 없고, 푸르스럼한 색이 감돌기 까지.....
광고용 사진만큼은 아니더라도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서비스 마인드도 1955년 그대로 인가요?
고소한 마요네즈와 신선한 양상추의 맛있는 조합?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812 통신 게임픽처스 낙화유수 2013-08-10
143811 기타 위메이크프라이스 최유리 2013-08-10
143810 휴대전화 두리정보통신 주진희 2013-08-10
143809 휴대전화 에넥스텔레콤 김여영 2013-08-10
143808 서비스 황제쟁반짜장월곡점 이송이 2013-08-10
143807 기타 솔빛나라 정현숙 2013-08-10
143806 생활가전 (주)대우어플라이언 황세빈 2013-08-10
143805 서비스 월마켓 이혜린 2013-08-10
143804 기타 까르르스타울산중구점 전은미 2013-08-10
143803 서비스 이미지스튜디오 강새롬 2013-08-10
143787 서비스 미스터피자 고혜진 2013-08-10
143786 휴대전화 lg 서비스및u+ 김윤정 2013-08-10
143785 통신 폰트 슈퍼다운

처리중

영화다운
허영숙 2013-08-10
143784 기타 영화상사 배경숙 2013-08-10
143783 자동차 직장인 한주환 2013-08-10
143782 기타 onsay 김승재 2013-08-10
143781 digital 컴닥터 이선영 2013-08-10
143780 통신 폰트?? 허영숙 2013-08-10
143779 식음료 로젠택배 이빈 2013-08-10
143778 식음료 로젠택배 이빈 2013-08-10
143777 금융 전수봉 2013-08-10
143776 생활가전 LG전자 김경자 2013-08-10
143775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윈통신 김경내 2013-08-10
143774 기타 코코몽 효경이 2013-08-10
143764 휴대전화 kt 미르토 2013-08-10
143761 생활용품 GS홈쇼핑 김지영 2013-08-10
143754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오승준 2013-08-10
143753 휴대전화 애니드 이강산 2013-08-10
143752 휴대전화 sk텔레콤 이종기 2013-08-10
143750 식음료 가남식당 남궁연주 2013-08-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