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플러스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플러스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현진
  • 조회수 : 986회
  • 작성일 : 13-08-07 16:05:06

본문

2011.5.3 일날 LG U 플러스에 인터넷,TV, 070집전화를 계설하였읍니다...
계설하고 보니 TV를 켜는데도 리모콘 두개를 눌러야만 겨우 전원이 들어오고하여,
계속 사용하기가 너무 불편해 2011.8월달에 다른 통신사를 불러서  집에 설치된  LG U 플러스 선을
때버리고 다른통신사를 지금까지 쓰고 있는데,
인터넷에 알아보니 그때당시만해도 LG U 플러스를 계통하면,현금으로 \450,000원을 지급한다는 광고가
난무하고 있었고,  그광고를 보는 순간 아~ 속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읍니다,,,
저는 근처 이마트에서 엘지유플을 계통했는데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했기 때문에...

그래서2011.8월인가 그때  LG U 에 전화해서 해지를 원한다고 했더니 그럼 3년 약정이니 위약금 3년치를
다 지불하라고 하길래 ,  인터넷에선 LG U 계통하면 450,000원 상당의 상품권이 나온다 그랬는데,
난  아무런 해택도 못받았다고 하니 450,000상품권을 보내준다고 해놓고는 이십이삼만원 정도의 상품권밖에
보내주지 않고, 그리고는 저도 받은게 있으니 그러고 그냥 이날이때까지
매달 꼬박꼬박 한달에 39,050원씩이 통장에서 빠져나가고,,,전화해서 해지시켜달라고 해야지...
맘만 먹고 있다가  오늘 2013.8.7 LG U에 전화해서 그동안 이러이러하고 2011.8월부턴 다른 LG U 를
쓰지도 않는  요금을 계속 내고 있었다고 예기를 하고 해지시켜달라고 하니,
3년이 안됐기 때문에 남은날들에 대한 위약금 삼십육만얼마를 더 내어야지만 해지가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2011.12월달엔 그집에서 다른곳으로 이사를 해버렸기 때문에
LG U를 쓰고있으면서 안썻다고 거짓말 하는것도 아니고...

암튼 저는 2011년 8월부터는 쓰지도 않은 통신요금를 근 2년 동안 계속 내오고 있었는데,,,
억울하기도 하고 저도 그동안 좀 무심했던것에 대해 반성도 하면서...삶이 바빠서
그래도 2년정도 지났으니 해지해줄꺼라고 너무 쉽게 생각하고 있었나 봅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605 기타 원목가구점 k8817 2013-07-25
140604 digital CJ택배 신형태 2013-07-25
140603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명호 2013-07-25
140600 서비스 피부 진재헌 2013-07-25
140598 기타 문의 신해경 2013-07-25
140597 생활용품 G마켓 소미성 2013-07-25
140593 생활용품 롯데닷컴 김민정 2013-07-25
140592 서비스 강남uc치과 장하나 2013-07-25
140591 자동차 다본다 한난희 2013-07-25
140590 통신 퍼블 김영태 2013-07-25
140587 기타 헬로라라 홍주희 2013-07-25
140586 생활용품 지마켓

처리중

부당이득
정상호 2013-07-25
140585 생활용품 klimited 진강희 2013-07-25
140584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정숙 2013-07-25
140583 기타 도그카페 김수민 2013-07-25
140582 생활용품 미의풍경가구 순천점 이신미 2013-07-25
140581 기타 치과 윤은영 2013-07-25
140580 서비스 모범동물병원 송선덕 2013-07-25
140579 기타 상일리베가구 의정부

처리중

불량쇼파
장두희 2013-07-25
140578 기타 솔루피온 송대용 2013-07-24
140577 생활가전 침구청소기 정미옥 2013-07-24
140561 기타 봉에보 2013-07-24
140558 휴대전화 삼성 김소림 2013-07-24
140557 기타 뉴발란스 김미애 2013-07-24
140556 생활가전 리홈 강지우 2013-07-24
140554 기타 솔루피온 송대용 2013-07-24
140546 자동차 현대자동차 배기영 2013-07-24
140545 서비스 문정희 2013-07-24
140544 건설 금강일인테리어 이주희 2013-07-24
140543 통신 KT 박민규 2013-07-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