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본다 블랙박스 AS 기간 문제 (한달이상 지나도 기다리라고 고객에 통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다본다 블랙박스 ] 다본다 블랙박스 AS 기간 문제 (한달이상 지나도 기다리라고 고객에 통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광
  • 조회수 : 503회
  • 작성일 : 13-07-09 15:31:42

본문

올해 2월 CJ 홈쇼핑에서 판매하는 다본다 블랙박스를 구매하여 3개월정도 사용 후 전원이 켜지지 않아
6월 10일 AS센터에 제품을 송부했습니다.

AS 센타측에서 수리 제품 과다로 인해 2주이상 소요될수 있다는 안내를 받았고 1차 수긍하였습니다.
2주가 지나고 아무런 연락이 없어 콜센터로 연락해보니 좀더 소요가 될꺼 같다는 답변만 할뿐 제품에 대한
고장내용에 대한 설명도 없이 수리중이오니 기다려라 다되면 연락주겠다는 말만 되풀이 하였습니다.
3주차도 마찬가지 답변, 7월 1주차도 마찬가지 답변만 할뿐 제가 보낸 제품에 대한 고장내용에 대한 설명을
요구해도 답변을 거부한체 죄송하다는 말만 앵무새처럼 말하고 있습니다.

수리할 능력이 안되면 새제품으로 교환을 해주던지 아님 빨리 수리를 진행하던지 구매한 제품울 한달동안
사용도 못하고 있는데 계속 기다리라고만 하는 다본다업체 행포를 고발합니다.

정말 이제는 수리를 해서 받고싶은 마음도 없고 환불을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만 가능할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하자가 있는 해당블랙박스의 A/S처리가 지연되어 차량운행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439 기타 유한종합상사 여창순 2013-07-29
141438 휴대전화 ks 라이프 엄원영 2013-07-29
141437 기타 44효ㅡ 임선우 2013-07-29
141436 기타 밤스 박주은 2013-07-29
141435 통신 sk텔레콤 이한주 2013-07-29
141434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학권 2013-07-29
141433 휴대전화 kt 홍영 2013-07-29
141432 휴대전화 삼성 최승연 2013-07-29
141431 기타 푸쉬몰 심재범 2013-07-29
141430 서비스 홍바 파티플래너 최주영 2013-07-29
141424 자동차 오토프로 여승구 2013-07-29
141423 digital 애플서비스센터 노석 2013-07-29
141422 digital 캐논 신경준 2013-07-29
141420 유통 갤러리패션 신선옥 2013-07-29
141418 기타 티몬 우명찬 2013-07-29
141416 유통 티몬 박상욱 2013-07-29
141415 건설 금강일 이주희 2013-07-29
141414 기타 프로필치과 박한지 2013-07-29
141404 digital Kt,apple 김영광 2013-07-29
141392 식음료 강릉럭키할인마트 이세호 2013-07-29
141391 기타 디자인하우스 이다혜 2013-07-29
141390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정나리 2013-07-29
141389 기타 호펜모아 손지원 2013-07-29
141388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창화 2013-07-29
141387 기타 지나월드 김혜정 2013-07-29
141386 기타 바다소리펜션 이상호 2013-07-29
141385 서비스 현대카드 심정현 2013-07-29
141384 자동차 기아자동차 여동춘 2013-07-29
141383 생활용품 대한통운 안소영 2013-07-29
141382 휴대전화 파파야사이트 조민국 2013-07-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