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젠택배기사의 무책임하고 고객을 무시하는 행동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로젠택배 ] 로젠택배기사의 무책임하고 고객을 무시하는 행동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승국
  • 조회수 : 400회
  • 작성일 : 13-07-21 18:00:53

본문

금요일 (7월 18일) 로젠 택배기사의 무책임하고 고객을 무시하는 행동에 매우 불쾌하더군요.
택배물건이 생한우 인것을 알면서도 본인 실수로 경비실에 맡기지 않고 다시 갖고 돌아가놓고는,
저녁 8시까지 기다리던지, 직접 와서 갖고 가라더군요.
(택배는 전날 보낸것이라서 변질될 우려도 있었습니다.)
이때까지는 집사람이 전화를 했었는데, 제가 전화를 다시 걸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달라는 거에요" 라고 짜증내면서 이야기 하길래, 지금이라도 갖다달라고하니까
"8시까지 기다리세요"라고 하더니 제가 말할 시간도 없이 먼저 전화를 끊어버리더군요.
고객을 이렇게 무시해도 되는 건가요?
그리고 목마른 사람이 우물파라는 식으로 기다리던지 찾아가라고하는게 말이 돼나요?
제가 찾아갈꺼면 뭐하러 택배를 이용하나요?
제가 가장 화가 나는 부분은 생고기이기때문에 변질의 우려가 있어 직접 찾으러 갔었을 때입니다.
직접 찾으러 갔을때, 택배기사는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수령 싸인만 받아가더군요.
이때라도 고객에게 사과를 했다면 분명 이렇게 문제를 삼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직접 택배를 찾으러 가기전에 로젠택배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이런 저런 핑계만 데더니,
택배 기사랑 통화 후 한다는 말이 기다리라네요.
택배기사의 진심어린 사과 한마디였으면, 이렇게 화를 내는 일은 없었을 것같네요.
너무너무 불쾌하고 화가 납니다.
금요일 저녁에 그런일이 있은 후, 로젠 택배 측에서는 아무런 사과의 전화도 없네요.
이런 무책임하고 어이없는 일을 당했을 때,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알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한우를 택배로 받은 과정에서 담당기사분의 불친절한 배송태도로 인해 몹시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655 서비스 대한민국맛집 조무근 2013-07-30
141654 금융 현대m카드 김정환 2013-07-30
141653 휴대전화 lg u+ 이태준 2013-07-30
141652 자동차 베스트카써비스 박정호 2013-07-30
141651 생활가전 삼성 석진우 2013-07-30
141650 기타 플레이어 장동연 2013-07-30
141649 서비스 법무법인 비전 한준희 2013-07-30
141648 휴대전화 삼성전자 배현아 2013-07-30
141647 기타 sky국토대장정 김수진 2013-07-30
141646 통신 공신에듀

처리중

공신에듀
문숙향 2013-07-30
141645 기타 upa 최성일 2013-07-30
141644 기타 이연주 2013-07-30
141643 기타 운동화&이불세탁 이선애 2013-07-30
141642 생활용품 바비로렌 박세희 2013-07-30
141641 기타 카카오톡 박영준 2013-07-30
141640 기타 멜란지 서홍주 2013-07-30
141639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환우 2013-07-30
141634 식음료 부안함초 김옥란 2013-07-30
141633 생활용품 공군부대 강영남 2013-07-30
141632 기타 로드어반 원지연 2013-07-30
141631 기타 한진생활건강 임성하 2013-07-30
141626 서비스 꽃미남이사 최일민 2013-07-30
141625 기타 아이넷스쿨 이미영 2013-07-30
141622 서비스 티켓박스 이종헌 2013-07-30
141621 생활용품 (주)엑시코 황인호 2013-07-30
141618 기타 모인몰 정혅태 2013-07-30
141614 통신 SK 브로드밴드 김나은 2013-07-30
141612 기타 한의원 백혜조 2013-07-30
141611 유통 공무원시험 정보은행 서유리 2013-07-30
141610 서비스 cj대한통운 류하정 2013-07-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