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A/S 어이없음(화장실들어갈때 다르고 나올때 다른)불량 양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전자 A/S 어이없음(화장실들어갈때 다르고 나올때 다른)불량 양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삼성as꽝
  • 조회수 : 90회
  • 작성일 : 13-07-25 15:14:22

본문

삼성 블루투스 제품을 1십만원에  가까운금액을 지불하고 매장에서 구입을 했습니다.
불과 1년정도 사용을했을까?
매일(손으로 조작하는것도 아니고)
단순히 전원on/off , 전화 수.발신 기능을 사용을하는제품에  운전중에(출퇴근시)사용한것뿐,인데

며칠전,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에  A/S 의뢰했으나
수리거부당함 (삼성 블루투스는 A/S가 안되는제품)이라는 황당한 .............. 부당한 말만센터에서 할뿐
교환을 해달라는것도 아니고, 수리를 해달라고 의뢰하니 블루투스는 3년이네, 단종이 되며
신제품 블루투스 출시가 되면
어느 회사든 블루투스는 A/S 전혀 받을수가 없다는데.....

소비자가 삼성이라는 브랜드를 보고 제품을 구매한것인데(삼성로고)는 블루투스에 명시해놓고
피해는 소비자가 울며 겨자먹어라는 식으로 감가상각따져서 3만원정도 지급을 한다는식으로 고객에 대한
응대를 하고 있으며, 무조건  A/S 는 안된다고 하는데...

칼만 안들었지 완전 날 강도 짓을 ....
억울하게도  소비자한테 피해를 주고있는 실태입니다.

복잡하게 조작, 터치를 하면서 하루 몇시간씩 사용을 하는 제품이라면 쉽게 고장이 날수도 있겠구나 싶지만
블루투스 특성상 잠시 잠깐 사용하는제품을 쉽게 고장원인도 억울하지만,
삼성브랜드 보고 고가의 블루투스 구매한것인데....
그것도 동일한 블루투스를 6만개 정도를 팔아서 횡포하고서 이제와서  A/S를 안해준다는 삼성.....

이런식으로 운영하는 악덕 삼성A/S 업체를  소비자분들이 억울하게 당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719 기타 gs홈쇼핑 서윤정 2013-07-21
139718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성애 2013-07-21
139717 기타 전국머리자랑 박성민 2013-07-21
139716 기타 전국머리자랑 박성민 2013-07-21
139715 기타 전국머리자랑 박성민 2013-07-21
139695 서비스 파크랜드 심창화 2013-07-20
139694 서비스 꿈에네일 최소라 2013-07-20
139693 생활용품 삼천리자전거중원점 강봉기 2013-07-20
139692 생활용품 삼삼쇼핑 백제일 2013-07-20
139691 휴대전화 LG텔레콤 강원규 2013-07-20
139690 통신 스카이 라이프 김정숙 2013-07-20
139689 서비스 아모레카운셀러 이소영 2013-07-20
139688 서비스 미용실 방다혜 2013-07-20
139687 서비스 엑스오엑스 송요휘 2013-07-20
139686 생활용품 베이직하우스 김두홍 2013-07-20
139685 기타 어글리코요테 박산 2013-07-20
139684 휴대전화 휴대폰G마켓 정현숙 2013-07-20
139683 휴대전화 휴대폰G마켓 정현숙 2013-07-20
139682 서비스 호텔조인 방경훈 2013-07-20
139681 서비스 kgb택배 유영훈 2013-07-20
139680 생활용품 ILWOUL 송찬협 2013-07-20
139679 생활용품 메가텍스 서은정 2013-07-20
139678 생활용품 인터파크포장이사 김성화 2013-07-20
139663 기타 석재봉 2013-07-20
139662 생활용품 씨엔코리아 이보라 2013-07-20
139661 휴대전화 삼성전자 misoan 2013-07-20
139660 식음료 서울우유 연유 권영지 2013-07-20
139659 식음료 서울우유 연유 권영지 2013-07-20
139658 기타 롯데홈쇼핑 박휘영 2013-07-20
139657 생활용품 인터파크 포장이사 김성화 2013-07-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