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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랙박스 고장에 관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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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신선아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13-07-23 15:4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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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회사에서 블랙박스를 얻어왔는데 사용을 안하고 있다가 얼마전에 장착해서 사용하다보니
파란색화면에 영어로 써있는 화면만 반복되고는 작동이 안되어
제조사에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자기네가 보고 판단해야된다고 하여 택배를 보냈습니다.
근데, 옥* 에서 보니까 저와 같은 증상이 있는 분들이 계셔서
그분들은 어떻게 해결했냐고 하니까 이렇게 저렇게 해보시다가 나중에는 연락이 안왔다고 했습니다.
그말인 즉, 거기서는 알아서 고객들이 해결했다 뭐 이런식인가봅니다.
그래서 택배를 보냈고 제조사에서 연락이 왔는데요
자기네는 잘되는데 왜 안된다고 하냐고 그러네요...
그래서 우리가 받아서 쓸때는 안됐는데 아무렴 우리가 안되는걸 돈들여서 택배까지 보냈겠냐고 했더니
자기네 잘된다고 잘되는 작동사진 찍어서 보내드릴까요?
이런식으로 말하네요..
우선 이 회사 여직원은 정말 저한테 덤탱이 씌울려고 작정한 여자 같았습니다.
화가나는 부분은 이 여직원 때문인거죠..
말을 너무 싸가지 없게 했으니까요..
제 차가 문제가 있는게 아니냐 정비소를 가봐라 이런얘기까지 하더군요.
하도 어이가 없어서 그럼 시거짹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냐고 했더니
그럼 그걸 왜 이제와서 얘기하냐고 도리어 저한테 묻습니다...
저보고 시거짹에 문제가 있을지도 모르니 택배보내실때 같이 보내라고 해야되는게 정상 아닌가요??
말투로 티격태격하다가 제가 어이없다 진짜. 이한마디 했다고 반말하지 말라면서 전화를 확 끊네요.
다시 전화했더니 시거짹 그냥 보내준답니다.
그러고 남편한테 얘기했더니 택배를 바로 보내주지 않을것같다면서 그 회사에 전화했더니
그 여직원분... 정말 또 말을 싸가지없게 내뱉었나봅니다.
제 남편 어디가서 누구한테 욕하고 소리지르는 사람이 아닌데 여직원한테 소리를 질렀나봐요
그 여직원 저한테 전화와서는 남편분이 전화와서는 소리질러서 시거짹 주기로 했던거 못주겠대요..
택배도 보내준다는 말을 안하네요.
다른 직원 바꿔달라니까 자기밖에 없대요..
이런경우 어찌해야 합니까??
너무 화가나네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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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블랙박스의 하자로인한 업체측의 불친절한 처리방식으로인해 매우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합니다. 또한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의 하자발생시 무상수리이며 보증기간이 지난 제품에 대하여는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합의가 어려울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서비스 내지는 교환,환불을 요구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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