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보관해도 변질된다는 정식품 두유와 개념없는 CS직원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정식품 베지밀 ] 냉장보관해도 변질된다는 정식품 두유와 개념없는 CS직원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나소영
  • 조회수 : 221회
  • 작성일 : 13-07-13 12:35:58

본문

6월 30일날 홈플러스에서 물건 배송받아 다음날 개봉해서 19도 냉장보관 해오면서 먹고있었습니다

각각 유통기한이 2013.12.18일과 2013.12.03일이었는데 쭉 먹고있다가 1개는 멀쩡한데 1개가 상했더라고요 냉장보관한게 왜 상하지 하면서 정식품에다가 전화했더니 물어볼때도 냉장보관했는데 왜 상하는지 궁금하다고 말했더니

대뜸 미개봉에서 냉장보관했냐 어떻게 했냐 꼬치꼬치 캐묻더니
두유는 유통기한이랑 상관없이 냉장보관해도 변질된답디다 그러더니 여자직원이 저랑 말이 안통하더니
누구 봐꿔준다고 말도 없이 남자분 바꿔주더니 두유 2주 넘었다고 당연히 냉장보관 변질된다고 저를 무식한 유통기한 모르는 고객으로 만들더라고요?

제조업체나 유통업체 또는 영양학과 관련과에 관련되지 않은 일반적인 소비자가 유통기한하면 그 기간내에서 먹어도 되겠구나 하고 먹는게 아닐까요?

저한테 무조건 그 두유에 분명히 "유통기한 이내라도 일단 개봉한 제품은 변질되기 쉬우므로 반드시 냉장보관하시고 빠른 시일내에 드시기 바랍니다"라고 적혀있다고 무조건 제 잘못이라네요?

처음부터 제가 궁금한것에 대한 답을 주려고 하지않고 무조건 제탓으로 돌리려는 태도와 믿고 구입한 정식품 베지밀에 신뢰가 깨지네요 믿고 먹을수 있는게 도대체 뭘까요?

생각하면 할수록 화가 나는게 유통기한에 대해 소비기한이라도 적던가 법적으로 소비기한 써놔야하는거 아닌가요?


1차 정식품과 통화 일시: 2013.7.13일 토요일 오전 11시 55분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794 기타 현관문 열쇠집 상호 김경애 2013-07-22
139793 기타 하로.co.kr 정광우 2013-07-22
139792 생활가전 삼성전자 한상돈 2013-07-22
139791 서비스 크린토파아 유성지사 이경원 2013-07-22
139790 기타 LG유플러스 송수진 2013-07-22
139789 유통 sky life 김성은 2013-07-22
139788 유통 와이엔제이21 김서현 2013-07-22
139787 식음료 플레너 조규철 2013-07-22
139786 생활용품 동양정수기 김선우 2013-07-22
139785 생활가전 에이스침대 동수원점 정아름 2013-07-22
139784 digital 웰튼뷰티프러덕스 이상권 2013-07-21
139775 통신 ZUM 채수환 2013-07-21
139774 자동차 롯데홈쇼핑 신훈철 2013-07-21
139773 기타 디큐브백화점_거제 이원재 2013-07-21
139772 자동차 중앙공업사 박상권 2013-07-21
139771 생활가전 LG전자 신남숙 2013-07-21
139770 서비스 아띠헤어 박새름 2013-07-21
139769 휴대전화 SK 텔링크 나창섭 2013-07-21
139768 유통 로젠택배 백승국 2013-07-21
139760 서비스 스캇노스아시아 박상현 2013-07-21
139751 통신 바리스타 김희진 2013-07-21
139750 생활용품 옥션 박경목 2013-07-21
139749 생활가전 다모아 백화점 김대인 2013-07-21
139748 식음료 롯데리아 익명 2013-07-21
139747 기타 T.Room 오종숙 2013-07-21
139746 건설 경남종합설비 차상현 2013-07-21
139745 자동차 크리밸피아 이환우 2013-07-21
139744 서비스 현대택배 장상희 2013-07-21
139743 생활가전 전자랜드(죽전점) 허정희 2013-07-21
139742 기타 시니 김미숙 2013-07-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