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디지털 카메라에 대한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소니코리아 ] 소니 디지털 카메라에 대한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기현
  • 조회수 : 363회
  • 작성일 : 13-07-10 18:29:20

본문

모델명 : 소니 알파 NEX-5R
AS장소 :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백석에 위치한 소니 AS 센터
내  용 : 몇일전부터 디지털카메라를 컴퓨터와 연결하면 인식이 안되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구입한지는 1년 2개월 정도 되었고요. 외부에서 강하게 단자쪽에 무리를 준적도없고 파일을 컴퓨터에 옮길때만
연결하였습니다.
AS 센터에 가서 수리를 맡길려고 가니 단자쪽이 망가졌으니 메인보드 자체를 바꾸라고 하더군여 18만원 주고
디카가 90만원 정도에 구매했는데 수리비를 18만원 내라는게 도 저히 믿기지 않아 통신포트쪽만 수리를 하면 안되겠냐고 물었더니 포트가 밀려버려서 할수가 없다며 무조건 메인보드만 교체하라더군요. 그래서 소니코리아에 전화했더니 AS센터와 연락후 다시 연락을 줬습니다. 근데 똑같이 하는말이 소니코리아에서는 단자쪽만 일본에서는 주질 않는다 메인보드로 통째로 온다고 부품불량이나면 무조건 메인보드 교체를 해야된다고 합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무슨 소니가 동네 구멍가게도 아니고 그런말은 유치원생이 AS센터에서 일하면서 AS받으러 온 손님이 고쳐달라면 메인보드 바꾸면 됩니다. 이런 소리밖에 안됩니다. 어떻게 전자쪽에 일하는 사람들이 자기 일에 대한 자부심도없고 고쳐볼려고 하지도않고 메인보드를 바꾸라고 하는건지 정말 승질나서 이거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디지털카메라의 하자발생으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제품 하자 관련하여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661 식음료 CJ프레시안 전하리 2013-07-30
141660 휴대전화 개인 박서림 2013-07-30
141659 식음료 롯데푸드 이우철 2013-07-30
141658 휴대전화 개인 박서림 2013-07-30
141657 서비스 엄소란더# 이지현 2013-07-30
141656 기타 김상윤 2013-07-30
141655 서비스 대한민국맛집 조무근 2013-07-30
141654 금융 현대m카드 김정환 2013-07-30
141653 휴대전화 lg u+ 이태준 2013-07-30
141652 자동차 베스트카써비스 박정호 2013-07-30
141651 생활가전 삼성 석진우 2013-07-30
141650 기타 플레이어 장동연 2013-07-30
141649 서비스 법무법인 비전 한준희 2013-07-30
141648 휴대전화 삼성전자 배현아 2013-07-30
141647 기타 sky국토대장정 김수진 2013-07-30
141646 통신 공신에듀

처리중

공신에듀
문숙향 2013-07-30
141645 기타 upa 최성일 2013-07-30
141644 기타 이연주 2013-07-30
141643 기타 운동화&이불세탁 이선애 2013-07-30
141642 생활용품 바비로렌 박세희 2013-07-30
141641 기타 카카오톡 박영준 2013-07-30
141640 기타 멜란지 서홍주 2013-07-30
141639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환우 2013-07-30
141634 식음료 부안함초 김옥란 2013-07-30
141633 생활용품 공군부대 강영남 2013-07-30
141632 기타 로드어반 원지연 2013-07-30
141631 기타 한진생활건강 임성하 2013-07-30
141626 서비스 꽃미남이사 최일민 2013-07-30
141625 기타 아이넷스쿨 이미영 2013-07-30
141622 서비스 티켓박스 이종헌 2013-07-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