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수병 마개 따다 손가락 상해입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음료수병 마개 따다 손가락 상해입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연
  • 조회수 : 104회
  • 작성일 : 13-07-05 15:26:24

본문

7월 2일 저녁 가족과 함께 안양 소재 음식점에서 식사중 음료수 주문하여 병마개를 숟가락사용으로 따는데  병마개와 유리가 같이 분리(머리부분만 잘림) 되면서 잡고있던 왼손 중지에 베임을 입어 급히 인근 병원에 가서 약6바늘 꿔매었습니다.
다음날 담당회사측에서 현장조사와 증거물 입수해갔고 저에게 전화로 찾아온다 하여 오늘7월5일 오전에 담당직원이 사무실로 왔더군요
결론은 음료수마개를 정상적 도구를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회사에선 책임이 없다며 대신 그날 식사값만 지불
해주겠다 합니다.
식사했던 식당 사장님께 말씀드리니 직접통화한 후 저에게 음료회사(C사) 담당직원이 처음 1회 병원비만 추가로 배상해 준답니다.
현제 저의 직업은 청소, 저수조,소독 , 에어컨세척 등 서비스업 운영하며 월 평균매출은 약5~7백수준입니다.
상해입은 이후 업무에 크나큰 차질과 몇몇 일정은 포기해야 했고(장비는 들수없고, 물은 사용못함)
물론 정상적인 병따개 사용 않했더라도 좀 억울합니다.
증거자료는 핸드폰에 여러장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음료수병을 따시다 손가락상해사고를 당하시어 정말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음료 용기의 파손등으로 상해사고가 발생한 경우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을 배상요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일실소득은 피해로 인하여 소득상실이 발생한 것이 입증된 때에 한하며, 금액을 입증할 수 없는 경우에는 시중노임단가를 기준으로 하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455 기타 메르베이유 강승희 2013-07-15
138450 생활용품 북유럽의겨울 신성민 2013-07-15
138445 기타 아디다스 노은미 2013-07-15
138442 통신 듀얼코어텍 Kim Hee Joon 2013-07-15
138439 기타 월스트리트어학원 임전형 2013-07-15
138436 기타 데이지 김수민 2013-07-15
138433 서비스 해피골드 이윤신 2013-07-15
138430 기타 초코별 박혜진 2013-07-15
138429 생활용품 11번가 신지원 2013-07-15
138428 서비스 뮤직홈 배정아 2013-07-15
138427 서비스 자연이좋은사람들 이재인 2013-07-15
138426 통신 U+ 박인철 2013-07-15
138425 digital 엘지유플러스 정의영 2013-07-15
138423 서비스 gw휘트니스 헬스 손현진 2013-07-15
138421 통신 alleh TV 김해숙 2013-07-15
138420 서비스 롯데닷컴 지다예 2013-07-15
138410 기타 마담뚜 박광신 2013-07-15
138409 서비스 더 스칼프 박동규 2013-07-15
138408 digital 엡슨프린트 김형주 2013-07-15
138407 기타 경동보일러

처리중

부속교체
김혜진 2013-07-15
138406 생활가전 LG 전자 이미현 2013-07-15
138405 기타 딸기봉투 이혜원 2013-07-15
138404 digital SK텔레콤 고만고만 2013-07-15
138403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가영 2013-07-15
138402 기타 아베크롬비 매장 임정원 2013-07-15
138401 자동차 제주 동부렌터카 정미언 2013-07-15
138400 서비스 CJ택배&바비스완 은혜영 2013-07-15
138398 생활용품 웰시몰 박선애 2013-07-15
138395 생활가전 지성 송진석 2013-07-15
138394 기타 시선 이지호 2013-07-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