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비게이션 업그레이들 더 이상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식회사 시터스 ] 네비게이션 업그레이들 더 이상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재웅
  • 조회수 : 2,398회
  • 작성일 : 12-12-29 08:51:46

본문

12월 6일 주식회사 시터스의 네비게이션 회사 루센이 다음과 같이 발표 하였습니다.
내용인즉,
지금까지 일부기종에 대해서 네비게이션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겠다는것 입니다.
네비게이션은 단말기와 소프트웨어로 나뉩니다.
단말기는 말그대로 그냥 보여주는 기계이죠..
그런데, 업그레이드를 유상도 아니고 아예 지원을 안하겠다는건,
이건 지금까지 다른 단말기를 들고있는 소비자들을 기만하는 행위이라고 생각합니다.
단말기 종류가 한두가지도 아니지만 그래도 일방적으로 이렇게 공지하는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이게 소비자를 봉으로 보고 임하는 자세이지요.
어떻게든 소비자로서 단말기에 업그레이드를 받고 싶은데
소보원이 나서서 해결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http://www.rousen.com/08_news/notice_view.asp?page_num=1&SItem=&SText=&SItem1=&SText1=&idx=531

업데이트 중단 대상 단말기 : 맥산 인필 외  약 76개 단말기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네비게이션 업체에서 제품에 대한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는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현행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사업체는 소비자를 오인케 할 광고를 하여서는 안 되며, 판매당시 업그레이드 서비스가 이뤄질 것을 광고하였으나 이뤄지지 않고 있다면 이는 허위과장의 광고라 판단할 수 있으므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426 기타 커아이 이영란 2013-08-13
144425 생활가전 현대아인넥스 조혜원 2013-08-13
144424 기타 제이레브

처리중

환불불가
김규성 2013-08-13
144423 기타 바이바이 정제헌 2013-08-13
144422 기타 사진예술원 신성민 2013-08-13
144421 기타 바이바이 정제헌 2013-08-13
144420 휴대전화 삼성 정금옥 2013-08-13
144419 기타 underland 안창훈 2013-08-13
144418 생활용품 designciel 김지혜 2013-08-13
144417 생활가전 LG전자 박승렬 2013-08-13
144416 digital 르노삼성자동차 최승규 2013-08-13
144415 기타 이스타항공 성형기 2013-08-13
144414 통신 스카이라이프 JINSHAN 2013-08-13
144413 기타 청호나이스 박은아 2013-08-13
144412 기타 cj쇼핑,롯데jtb 노은진 2013-08-13
144411 기타 에스엠티엘에스 정경환 2013-08-13
144410 서비스 비타민하우스웰 정다은 2013-08-13
144409 기타 아이꼬

처리중

의류관련
최봉준 2013-08-13
144408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고광철 2013-08-13
144407 기타 이랜드(mixxo) 송은혜 2013-08-13
144406 기타 티켓몬스터 김경대 2013-08-13
144405 휴대전화 CJ홈쇼핑 양선영 2013-08-13
144403 생활가전 현대정보통신 권달원 2013-08-13
144402 서비스 프린트도움 임유진 2013-08-13
144399 기타 클레오광주점 이정애 2013-08-13
144393 서비스 명문리더스학원 최아름 2013-08-13
144391 서비스 리더스명문학원 최아름 2013-08-13
144390 기타 티켁몬스터 김동균 2013-08-13
144388 생활가전 LG전자 윤문규 2013-08-13
144387 식음료 로젠택배 방현정 2013-08-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