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불량으로 인한 환불시 택배비 문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The AKA ] 옷 불량으로 인한 환불시 택배비 문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순영
  • 조회수 : 82회
  • 작성일 : 13-07-17 01:51:43

본문

이 업체가 7만원이하는 택배비 2,500원이 드는 업체구요.
시스루 블라우스 원피스 7만원이하인지라 택배비 2,500원 포함해서 구입했는데
옷이 불량이라 업체에 반품시키고 다 환불은 받았는데

업체측에서는 불량옷 보낼때 택배비만 부담하고
올때 택배비는 7만원이하 금액이라 제가 부담해야한다는데요..

밑에는 업체측에서 답변한글 붙여쓰기해놓았어요
-----------------------
고객님께서 반품하신 상품은 결국 택배비부담없이 처리가 완료되었구요
처음 7만원 이하 금액으로 구매금액이 내려갔을 때 발생한 2500원의 택배비가 차감된 부분입니다
-----------------------

전 단순변심시는 고객이 왕복배송비를 부담시키면서
옷이 불량인데도 택배비를 반반부담하는게 말이 되나요?
옷이 불량이라 전 입지도 못하고 택배비만 손해본게 되쟎아요..

업체측은 단돈 250원만 부족해도 계좌이체하라 아주 철철하게 굴면서
소비자돈은 아주 봉인지 전 이게 더 괘씸합니다.

환불요청을 6/23부터했는데 7/1에 2,500원만 환불한거에요
전 당연히 환불됐거니 몇일동안 신경도 안쓰다고 3일이나 지나서 7/4에 확인해봤더니
2,500원계좌이체 돼있어서 또 몇일동안 글쓰고 신경쓰고 해서 17일만엔가 20일만엔가 겨우 받았는데

올때 배송비는 제가 부담이래요 너무 어이없습니다.
자기네들 받을돈 아주 철저하게 굴면서 소비자한테 줄돈은 세월아 네월아~~~
주면 감사하다니까요..당연히 받을돈을

얼마안되는돈 안받으면 그만인데 다른사람한테도 이럴거 아니에요..
좀 처리좀 해주세요..완젼 업체 횡포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원피스의 하자로 반송후 택배비 공제후 환불을 받으셨다니 억울하셨겠씁니다. 제품의 불량일경우 택배비는 업체측의 부담하는것이 원칙이지만,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강제할수 있는 규정이 없으므로 업체측에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업체에서 게속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시 부득이 한국소비자원의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에 분쟁조정을 신청하는 등 법으로 해결하실 수 밖에 없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700 서비스 구제작업복 강경숙 2013-08-14
144695 생활가전 레노버 이종순 2013-08-14
144693 digital 삼성전자 김대욱 2013-08-14
144692 자동차 (주)서주글로벌 김수찬 2013-08-14
144691 생활가전 삼성전자 홍명남 2013-08-14
144690 건설 스카이싱크 최수열 2013-08-14
144689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희영 2013-08-14
144688 기타 NC소프트 블레이드엔소울 2013-08-14
144687 서비스 위메프 김수현 2013-08-14
144684 식음료 콩샤벳 전상건 2013-08-14
144683 통신 lg

처리중

통신사
기평찬 2013-08-14
144681 식음료 맥도널드 이승희 2013-08-14
144678 서비스 hello tv 경 강한철 2013-08-14
144675 digital 하이마트 안상현 2013-08-14
144671 통신 넷마블 넷마블횡포 2013-08-14
144668 생활용품 큐티풀 김아영 2013-08-14
144667 digital KT 김해인 2013-08-14
144666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선영 2013-08-14
144664 기타 NC소프트 양동윤 2013-08-14
144661 기타 프레이어비즈탑 경민기 2013-08-14
144653 생활용품 향원섬유

처리중

옷분실
김보수 2013-08-14
144652 식음료 버거킹 김기원 2013-08-14
144646 기타 동아대의료원 김효정 2013-08-14
144645 생활용품 봉현숙 2013-08-14
144641 휴대전화 SK텔레콤

처리중

명의변경
김연복 2013-08-14
144634 기타 SK텔레콤 박정현 2013-08-14
144633 금융 신한생명 김경민 2013-08-14
144626 휴대전화 유플러스 조현기 2013-08-14
144623 기타 주)마이샵제나 이기호 2013-08-14
144622 기타 네일아트 전해주 2013-08-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