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의 사기행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플러스 ] 엘지유플러스의 사기행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정
  • 조회수 : 1,058회
  • 작성일 : 13-06-04 14:12:32

본문

작년 4월 휴대폰으로 전화 한 통이 왔고 그것을 계기로 휴대폰을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그 당시 기존 단말기의 할부 대금을 대납해주기로하고 제가 구매한 단말기도 일부 지원해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몇달간은 통장으로 대납금이 들어왔지만 어느 순간부터 대납금이 입금되지 않았고 연락조차 되지 않았습니다. 엘지측에선 어떠한 입장표명도 없이 <본사의 책임은 없다. 고객과 거래한 쪽은 씨티모바일이다. >이러한 답변만을 내놓았고 저는 방통위에 민원신청을 하고 피해자 모임 카페 등에 가입하여 엘지측과 몇주간 분투한 끝에 씨티모바일 측으로부터 피해보상 확인서를 받고 서명하여 전 단말기의 할부대금을 다시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또 몇달이 흘렀고 얼마 지나지 않아 또다시 미입금 사태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제가 알아본 바론 저와같은 피해자가 몇백이 아니라 몇천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이렇습니다.
1. 전화통화로 즉, 구두로 이러한 홍보/판매를 하는 것 자체가 불법이다 라고 엘지측에서 말하는데 어째서 엘지측에선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는지? 방통위에선 그들에게 어떠한 조치를 취할 수 있는지?
2. 이번에 제가 엘지측에 그 전에 제가 상담했던 내용을 듣고 싶다고 했더니 그 곳의 상담사가 상담사 본인이 확인 후에 이상이 없을 시(본인들에게 분리한게 없을 시) 들려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상담시 통화품질을 위한 그 녹취록은 누구를 위한 녹음이며 그 상담사의 주장이 타당한 것입니까?
3. 2012.11.21 피해보상확인서에 서명했습니다. 그 당시 이 피해보상 확인서가 아니면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그 어떤 방법도 없다하여 서명하였습니다. 이 확인서에는 < 2년뒤 단말기 반납 >,<현 단말기 사용기간 내 타 대리점 또는 타 통신사로 해약 및 이동시 위 지원금에 대한 합의를 포기한다.> 등의 소비자의 타당한 권리를 부당하게 금지하는 문장들은 있지만 본사가 이 피해보상을 이행하지 않을 시에 어떠한 보상을 하겠다는 내용은 전혀 없습니다. 이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인가요?
4. 이런 경우에는 제가 본사에 이 휴대폰의 사용 기간을 제외한 남아있는 할부금 등.. 그에 대한 환불을 요구할 수 없는 것인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537 식음료 옹심이 칼국수 류옥선 2013-07-19
139536 자동차 아우디 코리아 이동민 2013-07-19
139535 휴대전화 skt한마음대리점 김대호 2013-07-19
139534 자동차 블루핸즈석림점 최병완 2013-07-19
139533 기타 하프클럽 양윤선 2013-07-19
139532 휴대전화 LG서비스센터 김현진 2013-07-19
139531 자동차 하나로렌트카 김창석 2013-07-19
139530 생활용품 김진옥 2013-07-19
139529 서비스 옷수선 이혜진 2013-07-19
139528 식음료 한국상사 최유리 2013-07-19
139527 휴대전화 삼성전자 장영효 2013-07-19
139526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수정 2013-07-19
139525 휴대전화 LG U+ 류동훈 2013-07-19
139524 기타 에스케이플래닛(주) 이순신 2013-07-19
139523 서비스 주식회사 호범 권혁서 2013-07-19
139522 식음료 okmart 이수현 2013-07-19
139521 기타 엄마손세탁 조규천 2013-07-19
139520 기타 대영사 정다교 2013-07-19
139519 기타 제이케이네트웍스 이순신 2013-07-19
139517 기타 편씨네 허미라 2013-07-19
139516 기타 이시스헤어갤러리

처리

파마
이유림 2013-07-19
139513 기타 편씨네 허미라 2013-07-19
139509 서비스 해외 구매대행 스톰 김옥근 2013-07-19
139500 기타 GS SHOP 임기우 2013-07-19
139499 유통 (주)앤젠 배승준 2013-07-19
139498 생활가전 LG전자 김진호 2013-07-19
139496 휴대전화 강투텔레콤 이창용 2013-07-19
139493 기타 핫붐 이은규 2013-07-19
139491 생활용품 엠비언트라운지 배은경 2013-07-19
139489 기타 구두컴 변민희 2013-07-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