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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어제로 ] 정말어이가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채영
  • 조회수 : 267회
  • 작성일 : 13-07-23 12: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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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티어제로에서 버캔스탁을구매했습니다
저번주금요일날제품을받았고
토요일한번신고일요일날 뒤에버클쪽이떨어졌습니다
저는 당연히교환이 가능할꺼라생각했는데
업체쪽에선 한번 착용했기때문에 교환이고반품이고 환불이고아무것도
안된다고 하네요
정말어이가없습니다
이건분명히신발자체에 불량인데도 단지 한번신었다는이유로
아무것도보상받을수없다고하네요
그 상담하는여자말로는 고객님께서 신발을 어떻게신었느냐에 따라
버클이떨어질수도있는거라고 하더군요
신발을 신는것도 방법이있나요
정말너무어이가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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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시어 착용하신 신발에 버클이 하루만에 훼손되었는데 교환이 불가하다고하여 억울하시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제품하자발생시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므로 무상수리를 먼저 받고 수리가 안될 경우 교환요구를 하고 교환할 제품이 없는 경우 환급요구를 할 수 있습니다.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신발인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의 개인적인 소견인지에 대한 의견이 상반될경우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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