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기아자동차 ]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은하
  • 조회수 : 224회
  • 작성일 : 13-04-26 13:00:20

본문

2년전 하체부식 리콜이 떨어져서 다시  대광공업사가서  AS를 받아보니 뜯어보니 운전석 밑쪽이 하체가 완전 썩었다. 너무 심해서 손을 못보겠다. 이게1~2년 사이에 썩는것도 아니고 왜 미리 말이라도 해줬으면 하체부식이 떳으면 고쳐주지 왜!!아 정말 열받네요! 미리 무슨 조치를 취하던지 고치던지 했을텐데 . 그러더니 갑자기 충주로 거서 벋아보래는건 뭐냐구여~ 2년전에 제가 충주에 살았었거든요! 충주에서 AS받았던거구요! 청주로 이사와 살고있는 사람을 말도 않되는 소리나 하고~ 아니 제주도에서  차를 샀으면 제주도로 가라는 얘기지 이게 어이없어서.....이소리를 되물으니 아무말도 못하고. 판매만 하는것도 아니고 기아가 뭐야~   운전자 과실이라는 식으로적반하장으로 나옵니다 황당해 죽겠습니다단지 기계적 결함이 없다고 (본인들이 못찾는다는 생각은 왜 안하는지) 현장검증도 제대로 안하고 객관적으로살펴보지도 않고 답변을 저에게 줍니다기아라는 거구한 대기업이 이렇게 서비스가 부실하면 됩니까? 자차를 들었으면 자차로 해봐라~사비를 들여서 고쳐라. 우리는 못해준다 여기가 이렇게 썩을 이유가 없는데 왜 이렇냐며! 그쪽도 인정했다. 여태 그렇게 갔어도 한본도 드려다 보지도 않고 .운전자한테 물어보가먼허고 오다룰 내린더~ 정말 기아에 실망스럽다 어떤 미친인간이 300백을 들여 고치겠냐! 사전 예방이라는거는 헐수있게 해줬어야지 자기들의 불철을 생각하지않고 무조건 못해준다. 정비소.AS센터가 뭐하눈 곳입니까? 그냥 눈으로만보고 멀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932 통신 KT 유분도 2013-07-17
138931 자동차 기아자동차 고수진 2013-07-17
138930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하영철 2013-07-17
138927 휴대전화 lguplus 정성인 2013-07-17
138925 기타 경향신문 구균서 2013-07-17
138924 서비스 한진택배김천영업소 주영태 2013-07-17
138923 통신 대한민국맛집 송난희 2013-07-17
138922 휴대전화 폰케어플러스 최재희 2013-07-17
138921 서비스 eMartevery 임광준 2013-07-17
138919 기타 중고나라 이재현 2013-07-17
138917 기타 SOA 김인호 2013-07-17
138911 기타 쿠팡 이정엽 2013-07-17
138907 금융 메리츠화재보험 김영훈 2013-07-17
138894 서비스 위메이드 엔테이너이 김재희 2013-07-17
138892 서비스 위메이드 언테어네이 김재희 2013-07-17
138890 기타 길삼상조 이경호 2013-07-17
138889 통신 kt고객센터 임수진 2013-07-17
138888 기타 주)알리바이 고종만 2013-07-17
138887 휴대전화 kt 장선정 2013-07-17
138886 기타 jtn미디어

처리중

환불거부
최유나 2013-07-17
138885 식음료 스파클 한영란 2013-07-17
138884 식음료 카페베네 김진열 2013-07-17
138878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현돈 2013-07-17
138877 서비스 뉴부산관광 송지은 2013-07-17
138874 기타 달고나 김선영 2013-07-17
138871 생활가전 온니포유, 배송업체 박상순 2013-07-17
138867 서비스 태백 맛있는치킨 이정애 2013-07-17
138865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손영 2013-07-17
138864 생활용품 바이온텍 이온수기 윤은화 2013-07-17
138863 휴대전화 LG U+ 김소희 2013-07-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