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판매 및 취소처리를 자기 마음대로하여 구매자에게 피해를주는 판매자가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MacysKorea ] 물품판매 및 취소처리를 자기 마음대로하여 구매자에게 피해를주는 판매자가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제
  • 조회수 : 227회
  • 작성일 : 13-07-31 14:30:11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화가 너무 나서 이렇게 처음으로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을 해봅니다.
제가 3주전쯤..시계를 하나 11번가라는 사이트를통해 구매했습니다. 가격은 50만원 정도였습니다. 분명 품절상태도아니였고 배송가능 상태였으며 구매가 완료되었습니다. 그래서 물품만 받으면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대 1주일지나자 판매자에게 전화가왔는데요 물품 구매취소 처리를해주겠다는 말이였습니다. 왜그러냐고 하니깐 물품이 품절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분명 제가구매할땐 품절상태도아니였고 구매완료도 정확히 된 상태였습니다. 그런대 갑자기 품절이라고 취소처리하겠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일단 재고나올때까지 기다려주겠다고 나는 품절이아닌 상태에서 정확히 제대로 구매를했다고 말씀드렸구요. 물품을 받겠다고했습니다. 그런대 품절??이라고했던 판매자분께서 시계가격이 10만원정도 오른 상태에서 그시계를 아주 뻔뻔하게 판매하고있었습니다. 너무도 화가나서 3주동안 재고를 기다린나는 뭔가싶어서 전화를했습니다. 그러니까 판매자분께서 지금 이시계를 50만원에 판매하면 자기들한테 이득이없는 장사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아니 제가 50만원에 판매를할때 산건대 3주후가지난 지금 60만원 가격에 제가 50만원으로 깍아달라한것처럼 말씀을하십니다. 그리고는 제가 구매한 물품은 취소처리하겠다고하십니다. 저는 당연 싫다고했습니다 그런대.. 전화로 더이상 할말이없다며 강제로 끊어버리셨습니다 다시전화했는대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리고 아니나다를까.. 물품은 강제취소처리되었습니다. 너무나도 소비자입장에서 화가납니다. 어떻게해야좋을까요?? 도와주세요 부탁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361 기타 클레오

처리중

의류교환
이정애 2013-08-13
144359 서비스 대한통운 이재영 2013-08-13
144358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해성 2013-08-13
144356 생활용품 바우하우스 유진 2013-08-13
144352 기타 뽀또 정예은 2013-08-13
144350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조현기 2013-08-13
144349 생활가전 쿠팡 김은주 2013-08-13
144347 건설 동일건설 조명국 2013-08-13
144341 기타 넥슨 서하나 2013-08-13
144333 건설 강태희 강태희 2013-08-13
144330 생활가전 엘지 권지은 2013-08-13
144329 자동차 쉐보레 올란도 신지동 2013-08-13
144328 통신 SK브로드밴드 오소현 2013-08-13
144327 생활용품 삼성전자 이정화 2013-08-13
144326 휴대전화 S.K 조영구 2013-08-13
144325 생활용품 삼성전자

처리중

상담전화
이정화 2013-08-13
144324 휴대전화 삼성 정승원 2013-08-13
144323 digital KT

처리중

KT 꼬라지
윤태영 2013-08-13
144322 휴대전화 제브라 박성준 2013-08-13
144321 기타 w스포츠센터 이지은 2013-08-13
144320 통신 전화영업

처리중

전화..
김선영 2013-08-13
144319 자동차 BMW 김희정 2013-08-13
144318 기타 넥슨 서하나 2013-08-13
144317 기타 홈플러스인터넷쇼핑몰 이미숙 2013-08-13
144316 생활가전 티몬/비달사순 장미애 2013-08-13
144307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기범 2013-08-13
144304 통신 올레kt 김봉주 2013-08-13
144303 digital 롯데닷컴 김영용 2013-08-13
144302 식음료 홈플러스 공윤미 2013-08-13
144301 서비스 하나투어 곽은주 2013-08-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