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통을 터트리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성균관학원 ] 분통을 터트리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염영선
  • 조회수 : 140회
  • 작성일 : 13-07-21 12:50:10

본문

분통을 터트리며

최근에 웅진코웨이 정수기 서비스를 2번 받았다.
어느날 아침에 와보니 정수기가 터져 학원이 물난리가 났다.
아침나절을 죽어라 수습을 하고 코디에게 전화로 상황을 이야기하니
다른지역에 있어 오후 5시쯤 온다는 거였다.
날씨가 뜨거워 학생들의 물소비가 많은데 어쩔수 없이 마트에서1.5리터짜리 생수를
5병을 냉장고에 보관했다. 코디가 예상보다 빨리와 응급조치를 하고갔다.
그 다음날 기술자라는 사람이 와 코디가 잘해서 더 이상 할게 없다고 했다.
그리고 하는 말이 걸작이다.
그리고 수시로 물이 새는 징후가 있는지 탐색하라는 것이다.
정수기가 오래되 제품이 없다는 것이다.
시브럴놈들아! 개조같은 놈들아!
매달 관리비는 꼬박꼬박 머들라고 받아가냐!

그 후 며칠이 지나 물이 않나오기 시작했다.
아침일찍 코디에게 전화했더니 예약이 넘쳐 그 다음날이나 기술서비스가 있다고 한다.
시브럴 또 마트에가서 1.5리터 생수를 5명사서 냉장고에 보관했다.
그 다음날 기술자가 와서 하는 말 수도쪽지를 잠가놓아서 물이 않나왔다고 한다.
그러니까 그 전 기술자가라는 자가 수도꼭지를 잠가놓고 간 것이다.

그 후 며칠 또 그러니까 오늘 정수기가 또 새 학원이 난리가 났다.
니기랄! 호스매듭을 제대로 안해 호스가 또 빠진 것이다.

웅진코웨이 정수기는 당시 200만원돈으로 나에게는 최고가의 전자제품였다.
그 이후로 학원 비데, 집의 비데, 연수기를 웅진으로 도배를 했다.

그러나 돌아오는 것은 배신감이다.
시브럴 때가 되면 비데바꾸라 정수기바꾸라 장사속만 밝히지 서비스 정신이 없었다.
그까짓 호스 하나가 무슨 제품이라고 오래되 제품이 없다고 난리 껄값이다.
이가 없으면 잇몸이라도 때워야 오래된 고객에 대한 예의가 아닌가.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다고 웅진은 죽었다.
이번 일을 제대로 수습내지 보상하지 않으면 앞으로 웅진제품은 일체 사용하지 않을 것이며
소보원에 고발은 물론이거니와 인터넷에 불매운동을 벌일 것이다.

 시브럴!
그래도 분통이 삭지 않을 것 같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875 자동차 엠카 안혜진 2013-08-11
143874 식음료 웅진코에이 이인순 2013-08-11
143871 기타 임서영 2013-08-11
143864 기타 좋은얼굴서명우치과 이설실 2013-08-11
143863 기타 하버드고시원 추무길 2013-08-11
143862 서비스 광주 행복출발 박은화 2013-08-11
143861 생활가전 전자랜드 임서영 2013-08-11
143860 생활가전 LG서비스센터 김경자 2013-08-11
143859 생활용품 박형랑

처리중

상품교환
박형란 2013-08-11
143858 생활가전 한샘정수기 박현아 2013-08-11
143852 기타 철학관 이로운 2013-08-11
143847 식음료 메디칼성심 약국 노미루 2013-08-10
143836 기타 redeye 박은희 2013-08-10
143833 기타 더 아카 이수진 2013-08-10
143826 기타 플러스백 신인선 2013-08-10
143825 생활가전 소니 황준호 2013-08-10
143824 기타 월마켓 오원영 2013-08-10
143823 기타 11번가내 트윙키걸 황미영 2013-08-10
143822 기타 11번가내 트윙키걸 황미영 2013-08-10
143821 식음료 스시쉐프 김창준 2013-08-10
143820 식음료 원당감자탕 양수진 2013-08-10
143819 자동차 삼성 자동차 박남숙 2013-08-10
143818 생활가전 김영주 2013-08-10
143817 휴대전화 LG텔레콤 정미순 2013-08-10
143816 생활가전 김영주 2013-08-10
143815 생활가전 LG전자 박정현 2013-08-10
143814 기타 경기닭상회 서순임 2013-08-10
143813 휴대전화 LG/KT 최윤근 2013-08-10
143812 통신 게임픽처스 낙화유수 2013-08-10
143811 기타 위메이크프라이스 최유리 2013-08-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