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전에 주문한 맞춤양복 취소를 안해 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델로 ] 2시간전에 주문한 맞춤양복 취소를 안해 주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제원
  • 조회수 : 1,149회
  • 작성일 : 13-11-15 20:10:43

본문

아래 글을 잘 이해를 못하실까봐 간단히 요약하겠습니다. 우선 강남 신사동에 소재하는 오델로라는 맞춤양복집에서 88만원에 양복두벌을 맞추었고 1주일 걸린다는 옷이 3주가량 걸려 완성되었다는 연락이 와서 가보니 치수, 디자인, 다 틀려있어 수선을 하기로했는데, 거기서 제가 실수로 한 벌 더 맞추면 이번엔 확실히 하겠다는 말에 넘어가 두벌을 추가로 88만원을 주고 카라박음질 돈 4만원까지 추가로 주고 집으로 왔는데, 집사람이 시기도, 디자인도, 치수도 제대로 맞추지 못하는 집에 뭐하러 두벌을 더 맞추었냐고 그래서 새로 주문한 옷은 환불 받을 생각으로 전화를 해서 환불을 해달라니 본사방침이 환불은 안되고 다른 옷으로 바꿔 맞추는 것은 된다는 황당한 얘기를 들었습니다. 기 맞춘 것은 할 수 없이 잘 수선해주시고 새로 맞춘 것은 2시간 전에 주문한 건데 환불해 달라고 애기를 해도 본사에서 허락을 안한다면서 막무가내네요... 너무 괘씸해서 소비자분쟁조정집(공정거래위원회 발간)을 보니 4벌 다 환불 받을 수 있게 되어있네요.. 4벌 다 환불 받고 싶네요... 도와주세요.. 상식선에서 맞춤양복집에서 100% 선결재를 요구하고 2시간전에 물건을 산 것도 아니고 주문하고 온 맞춤양복을 제단도 안들어갔을텐데... 환불이 안된다는 것은 도저히 납득이 안되네요. 이렇게 돈을 다 주고 추가로 맞추고 온 저도 바보지만 이 사람들 너무 몰염치하네요....도움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936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김민경 2013-07-31
141935 서비스 우리마당닷컴 정용우 2013-07-31
141930 금융 sk(주) 김상철 2013-07-31
141929 서비스 코롱익스프레스 김도영 2013-07-31
141928 생활가전 네오(neo)상사 박정환 2013-07-31
141923 기타 한림대학교 성심병원 정유진 2013-07-31
141918 통신 sk 김형권 2013-07-31
141917 생활용품 월마켓 이선재 2013-07-31
141916 생활용품 르카프 우효진 2013-07-31
141915 기타 간지케이스 김태희 2013-07-31
141911 기타 11번가 짱구낚시 이혜림 2013-07-31
141898 생활가전 11번가 고해성 2013-07-31
141897 기타 11번가 기은영 2013-07-31
141896 통신 SK브로드밴드 김희성 2013-07-31
141888 통신 KT 서윤태 2013-07-31
141887 생활가전 LG전자 김미경 2013-07-31
141886 생활용품 택지몰 김민희 2013-07-31
141885 생활용품 현대의료기 이은주 2013-07-31
141884 기타 스터디지니어스 신진란 2013-07-31
141875 서비스 몸짱휘트니스 이윤정 2013-07-31
141874 생활가전 LG전자 김미경 2013-07-31
141873 생활가전 LG전자 오한샘 2013-07-31
141872 기타 마랑 한정민 2013-07-31
141870 휴대전화 KT고객센터 이준엽 2013-07-31
141868 생활가전 lg전자 황경미 2013-07-31
141866 생활가전 lg유플러스 성혜은 2013-07-31
141865 생활가전 lg전자 황경미 2013-07-31
141863 생활용품 썬연료 조성연 2013-07-31
141859 생활용품 lotteimail 박근모 2013-07-31
141857 생활가전 느티나무펜션 이미용 2013-07-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