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시민관리공단 직원 부조리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마포구시설관리공단 ] 서울 마포구 시민관리공단 직원 부조리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성중
  • 조회수 : 1,109회
  • 작성일 : 13-12-16 11:03:17

본문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수차례 제기 했지만 아무런 변화가 없네요..
국민신문고에 글을 올리면, 시민을 위한 어떤 도움을 주시는게 맞나요?
피해자로써 단 한통의 사과전화도 받지 못해 억울할 따름입니다.

다시 한번 글 올립니다.

사건일시: 2013년 12월 8일 저녁 7시30분-8시30분사이
사건장소: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375-4 번지 인근
사건내용:
마포 시민관리공단 주차 단속반 직원들은 주말 동안에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대한 단속을 소홀히 할 뿐만 아니라 주차 단속을 하는 경우에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차량을 대 놓고 단속을 함.
안그래도 주차공간이 부족한데 단속하는 시간 동안에 차를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두면 거주자는 어디에다 차를 되야하는 겁니까?
또한 주차를 하려고 마포구시설관리공단에서 나온 단속담당자에게 거주자에게 주차해놓은 차를 빼달라고 하니까 굉장히 불친절하고,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줌.

거주자스티커가 없는 사람이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차를 단속하시는 분이 기본도 안 지키니 어이가 없네요.
단속반 사람들이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차를 대면 누가 그 사람들 단속하고 주차위반 스티커를 붙입니까?
단속반 사람들은 거주자에게 왜 이렇게 불친절 합니까? 마포시설공단 직원이면 일반 서민들을 개똥으로 봐도 되는 겁니까?
거주자들은 호구로 생각하고, 오만방자하게 행동하는 마포구 시설관리공단 직원을 고발합니다.
첨부파일에 사진 첨부해드립니다.

직원 차량번호:모닝 흰색 45두 9422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기본법에 의하면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물품 또는 용역의 제공으로 인하여 발생한 피해의 경우 피해구제기관의 처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관할 지자체나 국민권익위원회(www.ombudsman.go.kr, 02-750-1788~9) 등으로 문의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232 자동차 광택이오빠 이봉자 2013-08-02
142230 digital kdb금융 송섭 2013-08-02
142229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근영 2013-08-02
142228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전미선 2013-08-02
142225 기타 마젤 조문경 2013-08-02
142222 유통 KGB택배 김연경 2013-08-02
142221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진선 2013-08-02
142219 금융 현대스위스 김도영 2013-08-02
142217 생활용품 인터파크 김민규 2013-08-02
142215 기타 SK텔레콤 강인옥 2013-08-02
142210 기타 cj 신성은 2013-08-02
142209 생활가전 대우전자 최영은 2013-08-02
142208 기타 금강아웃도어 최재범 2013-08-02
142207 자동차 현대mn소프트 김기문 2013-08-02
142206 기타 cgv극장 신윤정 2013-08-02
142205 기타 도서출판 티앤티 김덕수 2013-08-02
142204 생활가전 한국사파머신 이정열 2013-08-02
142193 자동차 폭스바겐 코리아 신은수 2013-08-02
142192 기타 스포츠센터 김미애 2013-08-02
142191 기타 현대택배 이채기 2013-08-02
142190 기타 에이스코스메틱 정선희 2013-08-02
142189 휴대전화 U+ 김영주 2013-08-01
142188 생활용품 보루네오 일산전시장 문주연 2013-08-01
142187 기타 오수봉 2013-08-01
142186 휴대전화 펜택 조우찬 2013-08-01
142185 기타 개인 한봉기 한봉기 2013-08-01
142184 서비스 부천 강남메디칼약국 임미애 2013-08-01
142178 식음료 빙그레 채지선 2013-08-01
142170 서비스 공신에듀 김미영 2013-08-01
142167 식음료 농심 이소정 2013-08-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