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배송중분실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택배 ] 택배배송중분실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미숙
  • 조회수 : 344회
  • 작성일 : 13-07-22 13:49:15

본문

현대택배는현대라는기업을 뒷배경으로하고  각지사마다
택배분실건및 불만사항이 꽤많더군요.
저도 현대택배이용후 물품이 전달되어야할사람에게 가지도않고
없어져버렸습니다.
택배기사와 지점에서하는말은  대문안에놓고왔고 시골이라 누가가져가는
사람없으니 본인들 책임은아니라 하며 오히려큰소리입니다.
그것도모자라  본인들처리건아니니 여기저기전번만알려주고
실질적으로 택배사 믿고맏긴 고객들 잘못인거같네요
미안하단  사과한마디 없이불친절하고 막대하는태도에더 화납니다.
본사 센타에선 보상기준은 자기네 권한없다며 지사쪽으로 떠넘기고
도대체 애궂은 고객들은 얼마나더 봉이되어야하는지 분통터집니다.
어떻게하면 부실된상품에대한보상과 업체측에 서  사과를받을수
있을까요?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물품의 분실로 몹시 난감하시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202 통신 장현진 2013-08-07
143201 생활가전 아이나비

처리중

아이나비
정양희 2013-08-07
143200 기타 롯데닷컴(마루아치) 정민형 2013-08-07
143199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희정 2013-08-07
143198 서비스 김경아 2013-08-07
143197 생활가전 LG전자 조호연 2013-08-07
143196 기타 이쁜걸 이혜정 2013-08-07
143195 생활가전 (주)인켈 김영식 2013-08-07
143194 식음료 g마켓 신기철 2013-08-07
143193 기타 엔에이치엔엔터테인먼 이진환 2013-08-07
143192 통신 114모바일안내센타 진선명 2013-08-07
143189 서비스 빈스핫요가 연신내점 방준영 2013-08-07
143188 생활가전 하이마트금오지점 강규환 2013-08-07
143180 통신 LG유플러스

처리중

계약문제
왕윤준 2013-08-07
143178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병도 2013-08-07
143176 금융 케이티안심플랜보상센 고재옥 2013-08-07
143174 생활용품 (주)청풍생활건강 유치영 2013-08-07
143173 기타 플레이어 국재주 2013-08-07
143171 통신 유플러스 이종민 2013-08-07
143169 휴대전화 투윙광복점 하현미 2013-08-07
143167 기타 logim 박선자 2013-08-07
143161 통신 무지개뜨는집 김도레미 2013-08-07
143159 휴대전화 이미향 2013-08-07
143156 생활용품 삼성전자 이재현 2013-08-07
143149 기타 유학원

처리

문의
장은영 2013-08-07
143143 통신 구글플레이 이희준 2013-08-07
143141 생활가전 안행순 2013-08-07
143138 통신 장현진 2013-08-07
143137 기타 까르르스타울산중구점 전은미 2013-08-07
143129 서비스 GS홈쇼핑 노윤정 2013-08-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