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위 영업과 무책임한 관리의 한일정수기를 고발하고자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필레오정수기 ] 무작위 영업과 무책임한 관리의 한일정수기를 고발하고자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진영
  • 조회수 : 447회
  • 작성일 : 13-07-22 10:55:42

본문

저는 2013년 5월 11일자로 대전지국의 김**라는 영업사원에 의해 월 19,900원에 한일정수기를 렌탈하였습니다. 당시 본인은 정수기를 렌탈해야겠다는 확고한 의지가 없었으나 김성자 영업사원의 끈질기 전화와 설치후에 토스트기를 사은품으로 보내주겠다던 말에 혹하여 설치를 하였습니다.<br>
<br>
  한달 가량 지났을때 정수기의 물에 이물질과 함께 쇠(금속)이나 수돗물 같은 맛이 느껴져서 렌탈계약서를 찾아보니 설치전 김성자 영업사원의 36개월의 계약기간이라는 말과 다르게 48개월로 되있었습니다.<br>
  부랴부랴 영업사원에게 연락을 하였으나 연락이 되질 않았고 대전지국에 연락을 하여 조치를 요청하였으나 영업사원에게 확인후 전화를 주겠다고 하더니 깜깜 무소식이였습니다. 재차 전화를 하여 조치해달라고 하였으나 확인후 연락주겠다는 말만 할뿐 며칠이 지나도 답변은 없었습니다.<br>
<br>
  대전지국에서는 더이사 조치를 취할 의사가 없다고 판단하고 한일정수기 본사쪽으로 연락을 취했으나 첫번째 통화에도 확인후 연락주겠다는 말뿐 열흘이 지나도 답변이 없고, 두번째 통화에 박은하라는 상담원은 무작위의 영업행태와 무책임한 한일정수기의 관리시스템에 대해서는 단한마디의 사과도 없이 해제를 하게되면 위약금 28만원 발생한다는 말만 재차 반복할뿐 확인후 연락주겠다고 했으나 일주일이 지난 오늘까지도 묵묵부답입니다. <br>
<br>
  이에 더이상 저는 한일정수기 원만한 계약관계를 유지할수 없음을 확신한후 이 글을 작성합니다. 부디 없는 소비자를 우롱하는 기업 한일정수기의 무작위/무책임한 영업행태를 저지하여 주시고, 한일정수기와의 불공정한 계약을 해지할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위 제보내용관련 이전 제보글의 답글을 참고 바랍니다 아래 링크주소를 통해 확인가능합니다http://www.consumernews.co.kr/cafebbs/view.html?gid=main&bid=report&pid=391311&page=1&sm=2&kw=%C3%D6%C1%F8%BF%B5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797 기타 소보제화 김민아 2013-07-22
139796 생활용품 부영사랑공인중개사 오만탁 2013-07-22
139795 기타 한샘 잉미화 2013-07-22
139794 기타 현관문 열쇠집 상호 김경애 2013-07-22
139793 기타 하로.co.kr 정광우 2013-07-22
139792 생활가전 삼성전자 한상돈 2013-07-22
139791 서비스 크린토파아 유성지사 이경원 2013-07-22
139790 기타 LG유플러스 송수진 2013-07-22
139789 유통 sky life 김성은 2013-07-22
139788 유통 와이엔제이21 김서현 2013-07-22
139787 식음료 플레너 조규철 2013-07-22
139786 생활용품 동양정수기 김선우 2013-07-22
139785 생활가전 에이스침대 동수원점 정아름 2013-07-22
139784 digital 웰튼뷰티프러덕스 이상권 2013-07-21
139775 통신 ZUM 채수환 2013-07-21
139774 자동차 롯데홈쇼핑 신훈철 2013-07-21
139773 기타 디큐브백화점_거제 이원재 2013-07-21
139772 자동차 중앙공업사 박상권 2013-07-21
139771 생활가전 LG전자 신남숙 2013-07-21
139770 서비스 아띠헤어 박새름 2013-07-21
139769 휴대전화 SK 텔링크 나창섭 2013-07-21
139768 유통 로젠택배 백승국 2013-07-21
139760 서비스 스캇노스아시아 박상현 2013-07-21
139751 통신 바리스타 김희진 2013-07-21
139750 생활용품 옥션 박경목 2013-07-21
139749 생활가전 다모아 백화점 김대인 2013-07-21
139748 식음료 롯데리아 익명 2013-07-21
139747 기타 T.Room 오종숙 2013-07-21
139746 건설 경남종합설비 차상현 2013-07-21
139745 자동차 크리밸피아 이환우 2013-07-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