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옷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복지세탁소 ] 세탁소옷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미경
  • 조회수 : 260회
  • 작성일 : 13-07-26 17:54:26

본문

세탁소에서 옷을 분실했어요.. 오늘 7번째가서 옷이 없길래 옷값 물어달라고 했더니 고소 하라고 합니다..
 횟수로 2년이지 겨울 코트라 별로 입지도 않았고 31만원짜리 옷이예요..맡길때 세탁비도 다 지불했구요..          7번 가는동안 별별 이야기 다듣고 막팍에 5만원 깎아달래서 안된다고 했더니 빽빽하다는둥 융통성이 없다는둥....세탁소 아줌마가 어떤옷인지도 다 알고 세탁소에서 100프로 분실한건 확실한데 제가 왜 손해를 봐야 될까요.. 옷을 분실했으면 미안하단 말부터 해야할텐데 미안하단 말한마디 못들었어요.. 지역이라 좋게좋게 할려고 지금까지 참았는데 어이없게도 되려 고소하라네요.. 오늘 완전 불쾌했어요..이런 사람들은 정말 혼내야 되지 않을까요.. 방법 있으면 꼭 좀알려주세요...부탁드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맡기신 의류가 분실되어서 속상하시겠습니다. 세탁업자가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를 다하지 못하여 세탁물을 분실한 경우 분실물의 잔존가치만큼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단, 분실물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하며, 입증하지 못하는 경우 세탁비의 20배 정도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698 통신 엘지 유플러스 김일곤 2013-07-25
140692 서비스 롯데홈쇼핑과 대명콘 배경희 2013-07-25
140691 기타 IN MY TIME 이혜원 2013-07-25
140690 휴대전화 sk텔레콤 박진순 2013-07-25
140688 서비스 영구이사 김주아 2013-07-25
140687 기타 퍼플 하승근 2013-07-25
140676 생활용품 롯데백화점쇼핑몰 장세유 2013-07-25
140675 통신 구굴 김희숙 2013-07-25
140674 금융 서울보증보험 최윤근 2013-07-25
140672 휴대전화 lgu플러스 강진영 2013-07-25
140671 서비스 삼성전자 삼성as꽝 2013-07-25
140670 통신 LG유플러스 장수미 2013-07-25
140669 서비스 글로리헤어 장노익 2013-07-25
140668 서비스 쇼핑몰-보떼 김애리 2013-07-25
140667 통신 LG 070 김민강 2013-07-25
140666 생활용품 잇츠아베 배혜진 2013-07-25
140665 기타 몽키3 정연석 2013-07-25
140664 서비스 투어캐빈 최선남 2013-07-25
140663 서비스 서비스 김정태 2013-07-25
140662 생활용품 스위트폭스 이지수 2013-07-25
140661 서비스 한의원 신재민 2013-07-25
140660 서비스 카방 임용준 2013-07-25
140659 휴대전화 뽐뿌

처리중

휴대폰
안희진 2013-07-25
140658 통신 LGU+인터넷 이선희 2013-07-25
140657 기타 클릭샵 박기강 2013-07-25
140656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강정호 2013-07-25
140655 기타 리얼코코 김진희 2013-07-25
140654 기타 간지케이스 강진아 2013-07-25
140653 기타 리얼코코 김진희 2013-07-25
140652 기타 마담뚜 강동우 2013-07-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