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젠택배기사의 무책임하고 고객을 무시하는 행동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로젠택배 ] 로젠택배기사의 무책임하고 고객을 무시하는 행동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승국
  • 조회수 : 154회
  • 작성일 : 13-07-21 18:00:53

본문

금요일 (7월 18일) 로젠 택배기사의 무책임하고 고객을 무시하는 행동에 매우 불쾌하더군요.
택배물건이 생한우 인것을 알면서도 본인 실수로 경비실에 맡기지 않고 다시 갖고 돌아가놓고는,
저녁 8시까지 기다리던지, 직접 와서 갖고 가라더군요.
(택배는 전날 보낸것이라서 변질될 우려도 있었습니다.)
이때까지는 집사람이 전화를 했었는데, 제가 전화를 다시 걸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달라는 거에요" 라고 짜증내면서 이야기 하길래, 지금이라도 갖다달라고하니까
"8시까지 기다리세요"라고 하더니 제가 말할 시간도 없이 먼저 전화를 끊어버리더군요.
고객을 이렇게 무시해도 되는 건가요?
그리고 목마른 사람이 우물파라는 식으로 기다리던지 찾아가라고하는게 말이 돼나요?
제가 찾아갈꺼면 뭐하러 택배를 이용하나요?
제가 가장 화가 나는 부분은 생고기이기때문에 변질의 우려가 있어 직접 찾으러 갔었을 때입니다.
직접 찾으러 갔을때, 택배기사는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수령 싸인만 받아가더군요.
이때라도 고객에게 사과를 했다면 분명 이렇게 문제를 삼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직접 택배를 찾으러 가기전에 로젠택배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이런 저런 핑계만 데더니,
택배 기사랑 통화 후 한다는 말이 기다리라네요.
택배기사의 진심어린 사과 한마디였으면, 이렇게 화를 내는 일은 없었을 것같네요.
너무너무 불쾌하고 화가 납니다.
금요일 저녁에 그런일이 있은 후, 로젠 택배 측에서는 아무런 사과의 전화도 없네요.
이런 무책임하고 어이없는 일을 당했을 때,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알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한우를 택배로 받은 과정에서 담당기사분의 불친절한 배송태도로 인해 몹시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869 기타 롯뎃홈쇼핑 이은영 2013-07-22
139868 기타 아모르중앙점 나정미 2013-07-22
139867 식음료 유니베라 이가은 2013-07-22
139866 서비스 세계로노래방 남이식 2013-07-22
139865 서비스 (주)탑스인터내셔날 이철희 2013-07-22
139864 통신 리더스코리아 정규중 2013-07-22
139863 서비스 씨엔코리아 이보라 2013-07-22
139862 휴대전화 한케스트 김인규 2013-07-22
139861 자동차 독특닷컴 주성훈 2013-07-22
139860 건설 한창조 2013-07-22
139852 휴대전화 다날 박강국 2013-07-22
139851 기타 아모르 나정미 2013-07-22
139850 기타 능률교육 이유정 2013-07-22
139849 기타 마이바니 채나빈 2013-07-22
139848 식음료 위대한피자 박보람 2013-07-22
139847 기타 붐스타 이수민 2013-07-22
139846 서비스 그루폰 코리아 이재성 2013-07-22
139845 통신 넥슨 강병용 2013-07-22
139844 digital 한성컴퓨터 강노구 2013-07-22
139843 기타 광주신세계 소다 송선미 2013-07-22
139842 서비스 17634 구기훈 2013-07-22
139841 생활가전 LG전자 김미경 2013-07-22
139840 통신 LG U plu 정주호 2013-07-22
139839 서비스 데브시스터즈 강병철 2013-07-22
139833 서비스 아디다스 김만수 2013-07-22
139830 서비스 이천미란다호텔 김경열 2013-07-22
139829 기타 열쇠업 김경애 2013-07-22
139815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경은 2013-07-22
139812 휴대전화 로또메일 최윤희 2013-07-22
139807 기타 수아르 국진숙 2013-07-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