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의 사기행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플러스 ] 엘지유플러스의 사기행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정
  • 조회수 : 1,065회
  • 작성일 : 13-06-04 14:12:32

본문

작년 4월 휴대폰으로 전화 한 통이 왔고 그것을 계기로 휴대폰을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그 당시 기존 단말기의 할부 대금을 대납해주기로하고 제가 구매한 단말기도 일부 지원해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몇달간은 통장으로 대납금이 들어왔지만 어느 순간부터 대납금이 입금되지 않았고 연락조차 되지 않았습니다. 엘지측에선 어떠한 입장표명도 없이 <본사의 책임은 없다. 고객과 거래한 쪽은 씨티모바일이다. >이러한 답변만을 내놓았고 저는 방통위에 민원신청을 하고 피해자 모임 카페 등에 가입하여 엘지측과 몇주간 분투한 끝에 씨티모바일 측으로부터 피해보상 확인서를 받고 서명하여 전 단말기의 할부대금을 다시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또 몇달이 흘렀고 얼마 지나지 않아 또다시 미입금 사태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제가 알아본 바론 저와같은 피해자가 몇백이 아니라 몇천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이렇습니다.
1. 전화통화로 즉, 구두로 이러한 홍보/판매를 하는 것 자체가 불법이다 라고 엘지측에서 말하는데 어째서 엘지측에선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는지? 방통위에선 그들에게 어떠한 조치를 취할 수 있는지?
2. 이번에 제가 엘지측에 그 전에 제가 상담했던 내용을 듣고 싶다고 했더니 그 곳의 상담사가 상담사 본인이 확인 후에 이상이 없을 시(본인들에게 분리한게 없을 시) 들려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상담시 통화품질을 위한 그 녹취록은 누구를 위한 녹음이며 그 상담사의 주장이 타당한 것입니까?
3. 2012.11.21 피해보상확인서에 서명했습니다. 그 당시 이 피해보상 확인서가 아니면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그 어떤 방법도 없다하여 서명하였습니다. 이 확인서에는 < 2년뒤 단말기 반납 >,<현 단말기 사용기간 내 타 대리점 또는 타 통신사로 해약 및 이동시 위 지원금에 대한 합의를 포기한다.> 등의 소비자의 타당한 권리를 부당하게 금지하는 문장들은 있지만 본사가 이 피해보상을 이행하지 않을 시에 어떠한 보상을 하겠다는 내용은 전혀 없습니다. 이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인가요?
4. 이런 경우에는 제가 본사에 이 휴대폰의 사용 기간을 제외한 남아있는 할부금 등.. 그에 대한 환불을 요구할 수 없는 것인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387 기타 아이엠비키 김채은 2013-07-24
140381 유통 한언정 2013-07-24
140380 생활용품 수아르 오수진 2013-07-24
140379 서비스 엣지테라피 이수진 2013-07-24
140376 휴대전화 KT 조은성 2013-07-24
140375 생활가전 소니 박정현 2013-07-24
140374 기타 베베마루

처리중

아동신발
천은주 2013-07-24
140368 기타 린나인가스보일러 주복순 2013-07-24
140365 휴대전화 다날 조영균 2013-07-24
140364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재창 2013-07-24
140358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수영 2013-07-24
140356 휴대전화 sk텔레콤 황갑선 2013-07-24
140355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텔레비젼
윤재창 2013-07-24
140351 통신 kt 홍인선 2013-07-24
140349 기타 슈마루 한소정 2013-07-24
140344 생활가전 삼성전자 유영설 2013-07-24
140343 기타 경매대행업체 이상훈 2013-07-24
140341 기타 QT세탁 황학점 노병호 2013-07-24
140340 휴대전화 학원 연주 2013-07-24
140339 생활가전 장유디지털자전(주) 정계호 2013-07-24
140338 생활용품 세탁편의점 서상예 2013-07-24
140337 통신 LG U+ 박송희 2013-07-24
140336 건설 상도 엠코 2차 아 권명자 2013-07-24
140334 휴대전화 kt보상

처리중

보상해지
문주헌 2013-07-24
140333 생활용품 블룸붐붐 장미애 2013-07-24
140332 기타 개인 박선미 2013-07-24
140329 생활용품 블룸붐붐 장미애 2013-07-24
140326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고경구 2013-07-24
140325 기타 한국정보통신인재개발 김하늘 2013-07-24
140323 생활용품 장인가구 오진호 2013-07-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