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등산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2 ] k2등산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식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13-07-30 12:37:54

본문

수고하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발이 신발에 최고로 편안한 등산화를 구입하고자 브랜드를 믿고 큰맘먹고 구입한 k2 벨라등산화를 2년전에 백화점에서 20만원이상주고 구입을 했습니다.
등산화를구입 후 밑창불량과 방수가 되지 않아서 얼마전 a/s를 보냈는데 답변이 왔습니다.
하는얘기가 지금 제품이 불량이니깐 a/s가 되지 않으니 돈으로 준다고 하네요.
더 황당하게 만든얘기가 있습니다.
본사에서 하는 얘기가 5만원을 줄테니깐 없던걸로 하자고 하네요..
짐 시세가 5만원이니깐....
\이게 말이 됩니까??
5만원으로 무슨 등산화를 살수 있겠습니까?
글구 그 5만원이 무슨 의미인지??
그럼 그 등산화가 5만원도 하지 않는데 20만원 넘게 판매한다면 얼마나 소비자가 봉인지~~~
어휘가 없네요.
제가 보상받고 싶은건 그 신발과 동일한 제품을 다시 구해주시던지 아님 그당시 구입한 금액을 다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보상을 받을수가 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가의 등산화구입후 하자로 A/S요청 하셨는데 처리불가하다며 터무니없는 보상가격 협상을 요구하여 황당하셨겠습니다. 품질보증기간이 경과한 제품은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한 금액에 대해서만 보상을 요구할 수밖에 없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가죽제품은 가죽이 전체 재질의 60%이상일 경우에 한하며 또한 신발류의 내용연수는 가죽 및 특수소재의 경우 2년이며 이외는 1년입니다. 6개월의 품질보증기간이 경과되어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른 내용연수별 사용기간별 배상비율로만 보상을 받을 수밖에 없는데 최소 240일정도는 사용일수로 보이는 바, 내용연수가 1년인 경우 물품사용일수가 225~269일인 경우에는 40%를 보상토록 하고 있습니다.(신발류의 경우 세탁업 배상비율표를 따름)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671 생활가전 중소기업가구 김수정 2013-08-19
145668 기타 병원 김동식 2013-08-19
145666 통신 KT 황수영 2013-08-19
145662 생활용품 *** 이민영 2013-08-19
145659 생활가전 하나일렉트로닉스 안형욱 2013-08-19
145636 통신 SK브로드밴드와KT 김명훈 2013-08-19
145625 기타 The aka 류화진 2013-08-19
145623 휴대전화 SK 통신사 하주희 2013-08-19
145621 기타 브론즈부부

처리중

옷환불
최지은 2013-08-19
145620 서비스 CJ오쇼핑 정선주 2013-08-19
145618 기타 모아세탁소 박영채 2013-08-19
145613 휴대전화 송현영 2013-08-19
145612 기타 g마켓 solbit 김지혜 2013-08-19
145611 통신 통신사 오다윤 2013-08-19
145605 생활가전 삼성

처리중

불편사항
이승아 2013-08-19
145600 생활용품 해피슬립 김상락 2013-08-19
145598 자동차 쏘카 송은정 2013-08-19
145597 식음료 지코바치킨 망미점 신상희 2013-08-19
145596 생활가전 LG전자 황선배 2013-08-19
145595 기타 엘리샹뜨 윤지원 2013-08-19
145594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김현욱 2013-08-19
145593 생활가전 유니크대성 원정수 2013-08-19
145592 기타 renoma 김대정 2013-08-19
145591 생활가전 삼성전자 설형진 2013-08-19
145590 자동차 기아자동차 한선웅 2013-08-19
145589 생활가전 옥션&(주)세중통상 박진희 2013-08-19
145587 생활용품 개인 한백호 2013-08-19
145586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윤상훈 2013-08-19
145585 자동차 삼성자동차서비스센터 김동한 2013-08-19
145583 통신 케이블영동방송 김기선 2013-08-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