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끈 파손 관련 문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플레이어 ] 가방끈 파손 관련 문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동연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13-07-30 18:31:24

본문

얼마전 플레이어라는 사이트(http://www.player.co.kr)에서 가방을 구매한 소비자입니다.
7월11일경 구매 결제하여 보름정도 사용하였는데 어깨에 매는 가방끈이 파손(재봉선 튿어짐) 되었습니다. 해당 업체에 전화한 결과 파손된 사진을 올리라해서 사이트에 업로드 하였더니 돌아온 답변이 공정거래법의 착용권을 운운하며 사용을 하였기 때문에 새 제품으로 교환이나 환불이 안되고 무상 수선을 해 죽겠다고 합니다.
구매한지 한달도 안된 제품을 수선하여 사용하는것이 불쾌하여 왜 교환이 안되냐고 문의하였더니 계속 공정거래법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웹에서 찾아보아도 잘 검색도 안되고 관련 법규를 몰라서 문의 드립니다.
이런 경우 해당업체에서 설명하는 내용이 맞는지 설명 부탁 드립니다.
만약 부당한 처사라고 판단되어지면 강경대응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1~2만언짜리도 아니고 11만원이 넘는 돈을 주고 구매를 하였는데 한달도 되지않아 불량품을 사용한다고 생각하니 매우 불쾌 합니다.
자세한 설명 부탁 드리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고가의 가방구입후 한달도 되지않아 하자가 발견되었는데 수선만 가능하다고하여 억울하시겠습니다. 제품 구입 시 상태에 대해 초기 확인을 해야할 책임이 소비자에게 있습니다. 가방류의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가방류의 제품은 A/S가 의무 사항이 아니므로 강제할수 없으며 해당업체와 잘조율하셔야 할것으로 사료됩니다.가방류의 제품은 A/S가 의무 사항이 아니므로 강제할수 없으며 해당업체와 잘조율하셔야 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814 생활용품 개인 박상민 2013-08-20
145813 서비스 아시아익스프레스 박지혜 2013-08-20
145812 기타 아이꼬 최봉준 2013-08-20
145811 기타 보아스베이 금민지 2013-08-20
145806 기타 홈플러스 박수진 2013-08-20
145803 생활가전 대우 이희정 2013-08-20
145802 서비스 신발끈여행사 와단 2013-08-20
145800 기타 한진택배 최동규 2013-08-20
145798 서비스 KGB주식회사 박민익 2013-08-20
145791 기타 엘지생활건강 박소희 2013-08-20
145787 서비스 부산곰두리스포츠센터 이정아 2013-08-20
145786 생활용품 지마켓 박인신 2013-08-20
145785 생활용품 해피베이비 이수정 2013-08-20
145784 금융 한화생명 정영기 2013-08-20
145779 통신 KT 한천수 2013-08-20
145778 생활용품 아덴 이혜영 2013-08-20
145777 기타 PRUVS 박성현 2013-08-20
145776 기타 보아스베이 금민지 2013-08-20
145775 통신 무료tv보기 연청하 2013-08-20
145764 생활가전 삼성 남현수 2013-08-20
145763 통신 한빛방송 안성진 2013-08-20
145762 자동차 쉐보레 한동희 2013-08-20
145761 생활가전 삼성서비스센터

처리중

삼성 tv
유혜나 2013-08-20
145760 서비스 맥도날드 강남점 박지영 2013-08-20
145759 생활용품 슈즈라벨 김보희 2013-08-20
145758 기타 씨월드리조트 김경훈 2013-08-20
145757 생활용품 쿠팡 신경호 2013-08-20
145756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남용 2013-08-20
145755 휴대전화 LG전자 한선정 2013-08-19
145754 기타 네이쳐리퍼블릭 김도영 2013-08-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