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이전설치 업체에서 배관 작업을 했는데 에어컨 가스가 새는데 A/S를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어컨홈닥터 ] 에어컨 이전설치 업체에서 배관 작업을 했는데 에어컨 가스가 새는데 A/S를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용욱
  • 조회수 : 252회
  • 작성일 : 13-06-06 16:43:16

본문

더운 여름 수고가 많으십니다.

3월에 이사를 하게되어 사설 에어컨 이전 설치 업체(에어컨홈닥터)에 연락을 하여 에어컨 이전 실치 및 배관 작업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가동을 안하다가 최근 날씨가 더워져 가동을 하였더니 냉방이 안되는 겁니다

설치 업체에 전화를 하여 상황을 설명하니 에어컨 가스를 충전해 주고 갔습니다.

충천한 그날은 시원하게 잘 돌아갔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다시 작동을 하니 시원해 지지가 않아 연락을 하였더니 다른 문제가 있다고 비용이 발생한다고 하였습니다.

비용이 발생하여도 수리는 해야겠기에 수리 요청을 하였으나 방문한 기사님이 배관을 시공할때 용접부위가 잘못되어 가스가 샌다는 겁니다

그럼 처음부터 배관을 잘못 시공한거라 생각하고 비용을 지불하지 못하겠다고 하니

수리를 해줄수 없다고 하더군요

이건 분명히 시공할때 잘못 시공을 하여 배관에서 가스가 새는건데 A/S를 거부하는 겁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에어컨 이전설치를 하시면서 배관작업이 잘못되어 더운날씨 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설치하자로 인해 제품에 하자가 발생하는 경우 설치비 환불 및 하자발생한 제품에 대한 손해배상을 해주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설치에 대한 품질보증기간은 1년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941 기타 홈앤쇼핑 송주경 2013-07-22
139936 생활가전 LG전자 조영균 2013-07-22
139933 해결&감사글 더 수련 이은정 2013-07-22
139931 기타 티켓몬스터 김혜향 2013-07-22
139930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이종창 2013-07-22
139929 기타 대학구내서점 김유진 2013-07-22
139928 서비스 한국정보통신인재개발 이승윤 2013-07-22
139927 서비스 오션월드 강규현 2013-07-22
139924 생활용품 씨엔코리아 이보라 2013-07-22
139920 통신 공신에듀 임영국 2013-07-22
139917 통신 용인기남방송 권순태 2013-07-22
139910 서비스 호텔스닷컴 백승현 2013-07-22
139908 기타 더 수련 이은정 2013-07-22
139906 생활용품 아베몰 박성호 2013-07-22
139904 생활용품 P&G SK2 소비자 2013-07-22
139899 휴대전화 서울보증보험/kt 최윤근 2013-07-22
139898 휴대전화 삼성애니콜 백설희 2013-07-22
139897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타 문옥현 2013-07-22
139896 휴대전화 한라공인 중개사 사 지철욱 2013-07-22
139895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양배 2013-07-22
139894 통신 태흥갈비 김기섭 2013-07-22
139893 서비스 데브시스터즈 강병철 2013-07-22
139892 서비스 강남도시가스 박준영 2013-07-22
139891 휴대전화 lg 박경원 2013-07-22
139890 기타 트루폭시 차정아 2013-07-22
139889 서비스 씨싸이드팬션 조미연 2013-07-22
139888 기타 커먼웰스 한진이 2013-07-22
139887 서비스 개인 최혜진 2013-07-22
139886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박승기 2013-07-22
139885 통신 케이티 이지연 2013-07-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