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배송중분실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택배 ] 택배배송중분실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미숙
  • 조회수 : 388회
  • 작성일 : 13-07-22 13:49:15

본문

현대택배는현대라는기업을 뒷배경으로하고  각지사마다
택배분실건및 불만사항이 꽤많더군요.
저도 현대택배이용후 물품이 전달되어야할사람에게 가지도않고
없어져버렸습니다.
택배기사와 지점에서하는말은  대문안에놓고왔고 시골이라 누가가져가는
사람없으니 본인들 책임은아니라 하며 오히려큰소리입니다.
그것도모자라  본인들처리건아니니 여기저기전번만알려주고
실질적으로 택배사 믿고맏긴 고객들 잘못인거같네요
미안하단  사과한마디 없이불친절하고 막대하는태도에더 화납니다.
본사 센타에선 보상기준은 자기네 권한없다며 지사쪽으로 떠넘기고
도대체 애궂은 고객들은 얼마나더 봉이되어야하는지 분통터집니다.
어떻게하면 부실된상품에대한보상과 업체측에 서  사과를받을수
있을까요?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물품의 분실로 몹시 난감하시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586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윤상훈 2013-08-19
145585 자동차 삼성자동차서비스센터 김동한 2013-08-19
145583 통신 케이블영동방송 김기선 2013-08-19
145581 기타 리치걸 이유미 2013-08-19
145580 기타 햅번처럼 고세라 2013-08-19
145577 digital 하리 여태영 2013-08-19
145575 휴대전화 삼성 박흥식 2013-08-19
145572 휴대전화 톰파일 노희영 2013-08-19
145571 기타 젊은친구이사몰 김라원 2013-08-19
145569 생활가전 *** 이민영 2013-08-19
145567 기타 추카클럽 박주훈 2013-08-19
145566 건설 미가인테리어 도은혜 2013-08-19
145565 식음료 웰바우스 이가영 2013-08-19
145560 식음료 신포우리만두 고우리 2013-08-19
145559 기타 멜리사룸(데일리모리 김영심 2013-08-19
145556 생활가전 롯데아이몰 김 상 준 2013-08-19
145553 기타 신비안 황혜정 2013-08-19
145550 식음료 쌀집총각 김근형 2013-08-19
145546 기타 롯데닷컴 천현진 2013-08-19
145545 기타 (주)엠에스씨엘 정해만 2013-08-19
145544 서비스 엔젤인드레스 이정아 2013-08-19
145543 식음료 깨순이김밥 김지민 2013-08-19
145542 자동차 대한배드민턴협회 하용성 2013-08-19
145541 기타 루니힐 이연희 2013-08-19
145540 기타 미투디스크 이성재 2013-08-19
145539 기타 위아트 권영재 2013-08-19
145538 digital 피씨창조컴퓨터 수진 여태영 2013-08-19
145537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홍진명 2013-08-19
145536 기타 엘리샹뜨 전소희 2013-08-19
145535 기타 아이넷스쿨 김정신 2013-08-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