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기아자동차 ]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은하
  • 조회수 : 289회
  • 작성일 : 13-04-26 13:00:20

본문

2년전 하체부식 리콜이 떨어져서 다시  대광공업사가서  AS를 받아보니 뜯어보니 운전석 밑쪽이 하체가 완전 썩었다. 너무 심해서 손을 못보겠다. 이게1~2년 사이에 썩는것도 아니고 왜 미리 말이라도 해줬으면 하체부식이 떳으면 고쳐주지 왜!!아 정말 열받네요! 미리 무슨 조치를 취하던지 고치던지 했을텐데 . 그러더니 갑자기 충주로 거서 벋아보래는건 뭐냐구여~ 2년전에 제가 충주에 살았었거든요! 충주에서 AS받았던거구요! 청주로 이사와 살고있는 사람을 말도 않되는 소리나 하고~ 아니 제주도에서  차를 샀으면 제주도로 가라는 얘기지 이게 어이없어서.....이소리를 되물으니 아무말도 못하고. 판매만 하는것도 아니고 기아가 뭐야~   운전자 과실이라는 식으로적반하장으로 나옵니다 황당해 죽겠습니다단지 기계적 결함이 없다고 (본인들이 못찾는다는 생각은 왜 안하는지) 현장검증도 제대로 안하고 객관적으로살펴보지도 않고 답변을 저에게 줍니다기아라는 거구한 대기업이 이렇게 서비스가 부실하면 됩니까? 자차를 들었으면 자차로 해봐라~사비를 들여서 고쳐라. 우리는 못해준다 여기가 이렇게 썩을 이유가 없는데 왜 이렇냐며! 그쪽도 인정했다. 여태 그렇게 갔어도 한본도 드려다 보지도 않고 .운전자한테 물어보가먼허고 오다룰 내린더~ 정말 기아에 실망스럽다 어떤 미친인간이 300백을 들여 고치겠냐! 사전 예방이라는거는 헐수있게 해줬어야지 자기들의 불철을 생각하지않고 무조건 못해준다. 정비소.AS센터가 뭐하눈 곳입니까? 그냥 눈으로만보고 멀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744 기타 쿠팡 강줄기 2013-07-25
140743 기타 쿠팡 강줄기 2013-07-25
140742 서비스 동부익스프레스 전지아 2013-07-25
140741 기타 쿠팡 강줄기 2013-07-25
140740 기타 중고나라개인고객 김상호 2013-07-25
140738 유통 cj택배 성숙희 2013-07-25
140737 생활용품 라비베드 강재규 2013-07-25
140731 생활용품 간지케이스 이강현 2013-07-25
140728 생활가전 LG전자 이민철 2013-07-25
140726 생활용품 마루아치 강대의 2013-07-25
140717 금융 교원상조 양효숙 2013-07-25
140710 서비스 이코노미디어 이선경 2013-07-25
140707 생활가전 엘지대리점 작전점 김은경 2013-07-25
140704 휴대전화 넷마블 김성우 2013-07-25
140698 통신 엘지 유플러스 김일곤 2013-07-25
140692 서비스 롯데홈쇼핑과 대명콘 배경희 2013-07-25
140691 기타 IN MY TIME 이혜원 2013-07-25
140690 휴대전화 sk텔레콤 박진순 2013-07-25
140688 서비스 영구이사 김주아 2013-07-25
140687 기타 퍼플 하승근 2013-07-25
140676 생활용품 롯데백화점쇼핑몰 장세유 2013-07-25
140675 통신 구굴 김희숙 2013-07-25
140674 금융 서울보증보험 최윤근 2013-07-25
140672 휴대전화 lgu플러스 강진영 2013-07-25
140671 서비스 삼성전자 삼성as꽝 2013-07-25
140670 통신 LG유플러스 장수미 2013-07-25
140669 서비스 글로리헤어 장노익 2013-07-25
140668 서비스 쇼핑몰-보떼 김애리 2013-07-25
140667 통신 LG 070 김민강 2013-07-25
140666 생활용품 잇츠아베 배혜진 2013-07-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