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앤래빗 쇼핑몰 상담사고발하려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톰앤래빗 ] 톰앤래빗 쇼핑몰 상담사고발하려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영지
  • 조회수 : 405회
  • 작성일 : 13-07-25 12:19:09

본문

톰앤래빗 쇼핑몰 상담사님꺼서 저한테 꺼져 필요없어 엑스발
 이라는욕을하셨고
상담사랑 연결하다가 높은분이라고하시면서 그높은분께서 욕을하셨습니다
23일 회요일에 옷을주문을 했고 24일수요일에 물건이잇는지 주문확인을 하셨다네요
그런데 물품하나가 입고지연이되엇다면서 수요일 오후 18시02분에 지연문자를
그제서야주셨습니다 그러면 물건확인한 즉시에 저한테 입고지연이됫다면 연락을
먼저주셔서 입고지연이되엇으니까 다른 물건 먼저보내준다는 연락을해야되는게
맞지않나요? 제가주문배송기타란에 목요일4시까지 받아볼수있게 해달라는 기재를
햇는데도 불구하구요 그렇게 전화에서 애기햇더니 톰앤래빗 쇼핑몰에서는 절대
자기네가 잘못한게없다면서 꺼져엑스발필요없다는애기를 하셨습니다
이걸어떡게해야되는걸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의류를 구입하면서 배송일자까지 명시하셨는데 입고지연 통보를 늦게주고서는 욕을 하는등 불친절하게 대하다니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인터넷쇼핑몰업에 따르면 계약된 인도시기보다 지연된 인도시 지연인도로 당해 물품이나 용역이 본래의 구매목적을 달성하지 못하는 경우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하도록 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458 휴대전화 sk 오민주 2013-08-08
143457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유미 2013-08-08
143456 식음료 롯데 류인아 2013-08-08
143455 자동차 창현사 김보배 2013-08-08
143454 금융 농협더많이멀티카드 최은주 2013-08-08
143453 서비스 SK브로드밴드 김선아 2013-08-08
143452 생활가전 동부대우전자 정찬 2013-08-08
143451 서비스 Xbox고객센터 장찬익 2013-08-08
143450 금융 허재행 2013-08-08
143449 생활가전 삼보컴퓨터 김경헌 2013-08-08
143448 해결&감사글 예피아 유종민 2013-08-08
143446 통신 모름 이상진 2013-08-08
143445 기타 쇼빌 변영완 2013-08-08
143444 서비스 바로렌트카 이여진 2013-08-08
143443 자동차 KDB생명 이효진 2013-08-08
143442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종국 2013-08-08
143441 기타 OHDOG 손진 2013-08-08
143435 생활용품 예피아 유종민 2013-08-08
143434 식음료 거창맛보쌈 방화동 김용남 2013-08-08
143429 휴대전화 애플고객센터 서아름 2013-08-08
143428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타 차민근 2013-08-08
143427 통신 넛지(게임사) 한주연 2013-08-08
143426 기타 밀크코코아 황해람 2013-08-08
143425 휴대전화 kt 윤귀녀 2013-08-08
143424 휴대전화 LG U+ 대리점 최귀웅 2013-08-08
143423 기타 이삿집센터 김정환 2013-08-08
143412 휴대전화 구글회사 김남용 2013-08-08
143409 생활가전 삼성 신득호 2013-08-08
143408 기타 현대Hmall 박은주 2013-08-08
143398 생활용품 롯데마트 김대성 2013-08-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