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시 빌트인 가스오븐레인지 부속품결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입주시 빌트인 가스오븐레인지 부속품결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지영
  • 조회수 : 314회
  • 작성일 : 13-08-06 20:54:50

본문

2007년  부산 낙민동 한일 유앤아이아파트에 입주를 했구요
당시 주방에 빌트인으로 설치된 가스오븐렌지가 삼성전자 제품이었습니다.

입주한지 몇년이 지난 시점부터 삼성전자 가스오븐렌지의 점화손잡이 부분의 부속이
깨어져서 4 개를 새로 갈아야 하는데 1개당 부품비 8만원이 든다고 하는데~~~
입주시 가스오븐렌지 가격을 비교해보면 거의 가스오븐렌지의
절반이 손잡이 속에 들어있는 부품값이란 건데 정말 어처구니 없고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구요

저희집의 고장이 난 부분도 4개의  점화 손잡이 중에서 3개가 다 고장이 났고
4 개모두 고장난 세대도 한 두 세대가 아닌점을 고려한다면~~
부품값이 일반 가스렌지보다 엄정나게 비싸게 부품값을 받고있는 삼성입니다

저희 아파트가 960세대인데 거의 대부분 세대에서 입주 7년째인데 똑같은곳 고장으로 그동안
삼성전자 쪽으로 민원도 많이 들어간 상태인줄 알고 있습니다.

얼마전 가전제품 브랜드 가치 1위라는 기사를 본적이 있는데  대단지 아파트에
 저급한 상품을 납품해놓고 비상식적인 부품을 넣어서ㅡ(타사는 이부분이 금속로되어있다고
알고있구요 삼성은 돌로 되어있어서 어느정도 사용하면 깨어져서 갈아야 한답니다.)-
이렇게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는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가치가 1위인 회사가 정말 맞을까요? 누가 브랜드가치상을 준건지 그것도 알고싶군요

지금 이렇게 고액을 들여 고쳤다 하더라도 향후 몇년을 사용하면 또 다시 고장이 나면
또 이런비용을 들여가며 삼성전자와 싸워야 하는건가요

이건 제품 자체의 하자로서 삼성이 리콜대상인데도 불구하고 부품값을 가스렌지 가격보다 더비싼 부품값을
받아가는 삼성의 이러한 부도덕한 행태를 고발합니다. 반드시 리콜을 시행해서 국내 굴지의 대기업에서
소비자를 우롱하는 이런 행위는 시정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한 두 가구도 아니고 수백가구에서 이런피해를 입고 있다면 정말 심각한 사안이라 생각이 듭니다
10 만원짜리 가스렌지를 20년을 넘게 사용해도 이런부분의 고장은 없는데 어떤의도로 이런제품을
생산해서 납품했든지 삼성전자는 각성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021 자동차 현대자동차 백태경 2013-08-06
143020 휴대전화 삼성 김소림 2013-08-06
143005 휴대전화 sk텔레콤 주향미 2013-08-06
143004 서비스 평창라벤다 손지환 2013-08-06
143003 기타 현대홈쇼핑 송호중 2013-08-06
142996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종국 2013-08-06
열람중 생활가전 삼성전자 임지영 2013-08-06
142988 서비스 유한회사동원실업 배정수 2013-08-06
142987 자동차 폭스바겐 서영복 2013-08-06
142986 서비스 함안 홀마트

처리중

유리조각
이향미 2013-08-06
142985 통신 파일브이 장현정 2013-08-06
142984 휴대전화 엘지전자 김민철 2013-08-06
142983 통신 올레kt 김영준 2013-08-06
142982 기타 슈즈21 유보람 2013-08-06
142981 휴대전화 더프렌드 이충환 2013-08-06
142980 식음료 동서식품 이상진 2013-08-06
142979 기타 신발팜 서의열 2013-08-06
142978 기타 해운대교육청수영장 박미린 2013-08-06
142977 기타 홈엔쇼핑 김현선 2013-08-06
142976 기타 아카 이경삼 2013-08-06
142975 기타 콜롬비아 이상대 2013-08-06
142974 기타 씨크릿다이렉트 박모정 2013-08-06
142973 기타 샹떼꼬르 다이어트 이혜숙 2013-08-06
142972 기타 upa

처리중

위약금
최성일 2013-08-06
142971 기타 샹떼꼬르 다이어트 이혜숙 2013-08-06
142966 휴대전화 ktf

처리중

사기폰
김정선 2013-08-06
142961 통신 LG유플러스 이길흔 2013-08-06
142958 기타 지이크 엄진규 2013-08-06
142955 자동차 현대자동차 전계수 2013-08-06
142953 기타 티켓몬스터 이정호 2013-08-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