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1아울렛 안양 ] 2001아울렛 안양점 내에 있는 아날도바시니 가방점의 부도덕상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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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부선경
- 조회수 : 35회
- 작성일 : 13-07-30 07:4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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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당시 7만원이 좀 안되는 금액이었는데,
가방 라벨에는 소가죽이라고 씌어있었고 직원인지 사장인지도 소가죽제품인데 워낙 특가로 나와서 싸다고 하였습니다.'
가죽치고는 싼가격에 의심도 들었지만, 2001아울렛지붕아래있는 점포라 믿고 구매하였어요.
만일, 그가격에 노점이나시장안이라면 절대 구입치 않았을겁니다.
왜냐하면 가격을 떠나 상인들의 말을 믿을수 없으니까요.
한뼘정도 되는 크기의 작은가방인데도 어깨끈이 없고 주부인지라 자주 외출할일이 없어 장농에 고이모셔놨다가 1년전쯤 직장출퇴근하면서 자주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얼마전쯤 누벼진 한부분이 떨어져서 덜렁거리길래 뜯어보니 아주 얇디얇은 부드러운 합피같았어요.
2001아울렛이면 수선도 가능할거라고 믿고..있던차에
우연히 아이쇼핑하러 들렀다가 가방집이 보이길래 한번 물어보려고 들어갔어요
"가죽인줄 알려면 태워보면 안다죠? 분명 직원인지 사장인지한테 가죽제품인데 특가라고 해서 샀다고..
(수수료매장이나 임대매장이 아닌 분양받았다고 합니다.)
직원이"모르겠고 가지고 나와보라고,"
진열되어있는 가방 텍에 본사전화번호있길래 나오면서 통화해보니 웬 60도넘은 할아버지가 "남대문시장"
이라고 하면서 받았어요.
누벼진 제품이라고 설명했더니
누벼진거면 가죽아니고 수선도 할수 없다고 합니다.
혹시 손잡이나 다른쪽이 부분적으로 가죽일수 있다고 하더군요.
아마 그런제품이 많은걸로 알고있어요.
부분가죽이나 합피인데 소비자들한테는 속여 팔고 있을거에요
아날도 바시니가방점포에는
친자매가 같이 일하고 있습니다\.
다시는 그런 방법으로 쉽게 판매 못하게
무슨 조치 취할수 없을까요?
완전 소비자를 바보로 알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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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가죽으로 설명을 들으시고 구입하신 가방의 하자발생으로 많이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가방류의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교환 및 환급기준은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은 구입가 기준하며 품질보증기간경과제품은 감가하여 배상합니다(세탁업배상비율참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