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지도않했는데 난방비가 십사만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지역난방 ] 써지도않했는데 난방비가 십사만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해자
  • 조회수 : 80회
  • 작성일 : 13-07-29 15:34:29

본문

안녕하세요.7월10일관리소직원이 아침에와서 난방서는냐고묻기에 난방끈지가2월부터끄다고하니관리비청구소를못받는냐고하기에안봐다고하니아무말없이가기에그냥무시했는데 또다시와서 주방밑에벨브를잠겨야한다고하는데 그벨브는첨부터 빨강불빛이고잠겨있고 모든방.거실은 외출설정잡혀있는데.그제사 저도 관리비청구서를보니 매달27,000원씩빠져나갔어요 6월달관리비에난방비가안적혀있겠지생각했는데(왜냐하면알기때문에)웬걸24,750원이적혀있었고 옆집2805호는6.000원나왔는데실장이와서다음달7월관리비에난방비는(0)로 만들어주겠다고약속하고갔다고합니다.그럼이때까지난방잘못된것은실장맘대로(0)으로할수있잖아요.우리는남편이난방써지말고 전기장판을다구입해서 아주춥게지냈는데 억욱하게 난방비라니?2월부터6월까지그랬고또7월도1일은기록이(10)적혀있고2일은(0)이고3일~7일(10씩)8일(0)9일~10일(10씩)기록이적혀있어요.지역난방에더여러번통화했고그분들이관리소실장하고통화하고연락준다고했는데깜깜무소식.생활비로받으면서 살고잇는데맨달돈빠져는거찾게돠와주세요.7월관리비에써지도않는난방비또내라고하면너무억울하잖아요.올 대구는완전폭염인데 난방이웬말입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파트관리비에 포함되어 청구되는 난방비 부당청구와 관련하여 올려주셨는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439 기타 유한종합상사 여창순 2013-07-29
141438 휴대전화 ks 라이프 엄원영 2013-07-29
141437 기타 44효ㅡ 임선우 2013-07-29
141436 기타 밤스 박주은 2013-07-29
141435 통신 sk텔레콤 이한주 2013-07-29
141434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학권 2013-07-29
141433 휴대전화 kt 홍영 2013-07-29
141432 휴대전화 삼성 최승연 2013-07-29
141431 기타 푸쉬몰 심재범 2013-07-29
141430 서비스 홍바 파티플래너 최주영 2013-07-29
141424 자동차 오토프로 여승구 2013-07-29
141423 digital 애플서비스센터 노석 2013-07-29
141422 digital 캐논 신경준 2013-07-29
141420 유통 갤러리패션 신선옥 2013-07-29
141418 기타 티몬 우명찬 2013-07-29
141416 유통 티몬 박상욱 2013-07-29
141415 건설 금강일 이주희 2013-07-29
141414 기타 프로필치과 박한지 2013-07-29
141404 digital Kt,apple 김영광 2013-07-29
141392 식음료 강릉럭키할인마트 이세호 2013-07-29
141391 기타 디자인하우스 이다혜 2013-07-29
141390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정나리 2013-07-29
141389 기타 호펜모아 손지원 2013-07-29
141388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창화 2013-07-29
141387 기타 지나월드 김혜정 2013-07-29
141386 기타 바다소리펜션 이상호 2013-07-29
141385 서비스 현대카드 심정현 2013-07-29
141384 자동차 기아자동차 여동춘 2013-07-29
141383 생활용품 대한통운 안소영 2013-07-29
141382 휴대전화 파파야사이트 조민국 2013-07-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