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나앤블루 ] 교환지연에 따른 환불요청시 발생한 택배비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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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민소영
- 조회수 : 35회
- 작성일 : 13-07-23 12: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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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지 : 7월8일 주문 (칠부바자 흰색, 검정색 : 금액 54,000원)
7월10일 배송
7월10일 교환요청( 흰색바지에 오염물질이 묻음)
7월 23일 현재 교환되지 않고 있어 전화 통화후 환불요청
답변 : 환불을 하게되면 당초 무료배송 조건에 맞지 않아 배송비 2500원을 부담하라함.
7월10일 전화상담시 오염물이 묻은 상품을 교환요청을 하면서 사이즈가 조금커서 사이즈 교환도 문의하자
동일상품 동일조건에 해당되지 않아 택배비를 부담하라는 답변을 들음.
소비자 입장에선 도저히 납득이 안감. 어차피 물건에 하자가 있어 교환을 요구하는것인데
이중으로 택배비를 부담하는 상황도 아닌 상황에서 소비자에게 택배비를 청구하는것이 이해가 되지 않으나
계속 똑같은 말만 되풀이 되서 사이즈교환은 없이 상품교환을 요구.
그리고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되지 않아 게시판에 택배비에 대한 불만을 토로함.
오늘 문득 생각나서 전화를 했더니 연락이 안돼서 교환절차가 어려웠다고 함.
그러나 전화로 이미 사이즈 변동없이 교환을 요구한\ 상태에서 멀 더 확인해야한다는 건지 이해가 안감.
게시판에 글을 올려 놓아서 의견을 물어봐야 처리가 가능하단다. 그래서 전화도 했는데 통화가 안되고
메세지도 남겼는데 연락을 내가 안해서란다.(한번인가 통화시도 햇으나 연결이 되지 않음)
게시판의 글은 택배비 부담에 따른 불만을 토로한거지 사이즈 교환해달라는 말은 어디에도 없음.
암튼 오늘 빨리 우선처리해 준다길래 배송요청 후
너무 기분이 상해서 환불을 다시 요청했다.
다시 들려온 답변은 당초 상품에서 이 건을 반품을하면 금액이 모자라 무료 배송조건에 맞지 않아
택배비를 부담하라는거다. 처음엔 그렇게 까지 해서 반품을 하려고 했는데
가만 생각하니 처음부터 환불을 요구한것도 아니고
교환 지연에 따른 환불을 요청한 것인데 소비자에게 택배비를 내라고 하는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한다.
안나앤블루에선 전화를 햇는데도 안받었기 때문이라고 하지만
난 이미 내 의사를 사이즈 교환없는 상품교환을 요청해 논 상태라 통화할 일이 없는거다.
이런경우 제가 택배비를 부담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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