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중부동 신도시주유소 "혼유사고" 황당한 대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도시주유소 ] 양산시 중부동 신도시주유소 "혼유사고" 황당한 대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윤희
  • 조회수 : 853회
  • 작성일 : 13-08-24 00:38:02

본문

2013년 8월 18일 일요일
양산시 중부동에 위치한 신도시주유소에서 혼유사고가 발생 하였습니다.
제 차는 휘발유 차인데 주유소 직원의 실수로 경유를 주유하였습니다.
주유 전 휘발유차인지 경유차인지 묻지도 않고 경유를 넣은 것입니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주유원의 "경유 주유하겠습니다"라는 소리를 들었고 제가 다급하게 제 차는 휘발유차 라며 소리쳐서 많은 양의 경유가 주유 되지는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어찌되었든 시동이 켜져있는 상태에서 경유가 주유되었고 주유원이 시동을 끄라고 해서 바로 끄긴 했습니다.(주유전 시동을 끄도록 유도해야한다고 법적으로 정해져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시동을 끄도록 유도 하지도 않았음)
시동을 끄고 차에서 내리니 실수를 한 직원도. 그 곳 책임자인 소장이라는분도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한다는 말이"경유 주유 얼마 안되었으니 희석되게 휘발유 가득 채워줄테니 그냥 가세요"이런 황당한 경우가 있습니까?.
저 혼자서는 해결 할 수 없을것 같아서 제 지인들을 불렀고 그제서야 주유소 측에서는 수리비 전액을 부담하기로 하고 소장이라는 책임자분의 각서를 받고 마무리 되었습니다.
사고 후 몇일이 지나고 그 소장이라는 사람은 자기가 책임을 지겠다는 말과는 달리 견적이 많이 나왔다는 이유로 처리를 못해주겠다하여 ,그럼 주유소 사장을 만나게 해달라...아님 전화번호라도 가르쳐 달라고 경찰을 대동하에 요구를 하였지만 끝내 알려주지 않고 민사소송을 하라고만 합니다...이 주유소는 혼유사고에 대한 보험도 가입 되어있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분명 주유소 직원의 실수로 혼유를 하였고 저는 피해자인데 보상을 받으려면 민사소송을 하라니 정말 억울합니다.
견적이 많이 나왔다고해서 처리를 못해주겠다면 피해를 입은 사람은 어디다가 호소해야 합니까?
수리비용이 적으면 처리해주고 수리비용이 많으면 민사소송을 하여 보상을 받아야 하니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저는 분명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시간과 돈을 낭비하며 민사소송을 해야하는 입장에 처해있습니다.
빠른 해결을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896 기타 바닐라비키 유혜미 2013-08-20
145895 자동차 현대자동차서비스센ㅌ 김태완 2013-08-20
145890 생활용품 (주)마루아치 노연순 2013-08-20
145885 기타 크린토피아 이대겸 2013-08-20
145884 기타 스와니코코

처리중

화장품
이하영 2013-08-20
145880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호영 2013-08-20
145878 기타 친친몰 서희성 2013-08-20
145875 휴대전화 sk 응암대리점 김은숙 2013-08-20
145872 생활용품 위메프 박경선 2013-08-20
145870 자동차 혼다코리아 김진권 2013-08-20
145868 생활용품 블루밍홈 심정해 2013-08-20
145863 digital 쓰리아이 이윤기 2013-08-20
145862 휴대전화 이정희 2013-08-20
145861 서비스 anf휘트니스 이기호 2013-08-20
145860 생활가전 티몬 김우림 2013-08-20
145859 휴대전화 한게임 구글플레이 전재관 2013-08-20
145858 서비스 타라뷰티2 김은경 2013-08-20
145857 휴대전화 KT 박래훈 2013-08-20
145856 생활가전 LG전자 에어컨 김춘근 2013-08-20
145855 기타 비움(주) 유희경 2013-08-20
145854 식음료 웰바우스 이창용 2013-08-20
145853 기타 비움(주) 유희경 2013-08-20
145852 유통 멜리사룸 김자희 2013-08-20
145851 기타 공부의 신 진선진 2013-08-20
145850 휴대전화 sk텔레콤 대리점 이미선 2013-08-20
145849 휴대전화 한게임 전재관 2013-08-20
145848 서비스 (주)듀크네트웍스 박기태 2013-08-20
145847 기타 THE AKA 이은경 2013-08-20
145846 서비스 티브로 고중기 2013-08-20
145845 생활가전 LG전자 장연선 2013-08-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