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의생모 ] 진정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서율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3-08-06 09:09:20

본문

진  정  서<br>
<br>
1,진정인<br>
  주소 : 대구시 동구 도동 338-1번지<br>
  성명 : 이 *&nbsp; *&nbsp;&nbsp;&nbsp; 생년월일 1054, 07, 07<br>
  휴대전화 : 011-***-****<br>
2,피진정인<br>
  주소 : 인천시 남구 고잔동 718-8번지 <br>
  성명 : (주)동의생모 대표<br>
3,내용<br>
  존경하시는 소비자 보호원장님 대한민국 상거래 질서를 위해 불철주야 고생이 많으십니다. <br>
진정인은 피진정인이 생산하는 제품 동의생모라는 제품을 대구시 동구 소재 불로 삼거리에 설치한 길거리 현수막에 “대머리 100% 해결 안되면 전액환불”이란 광고를 보고 현수막에 적힌 전화번호 053-981-4100을 보고 전화를 걸어 2012. 9. 초순경 대구시 동구 검사동 번지 미상 상호 미상의 빌라에 찾아가 50대 후반 아주머니에게 상담 후 피진정인 회사에서 생산된 제품 삼푸와 동의생모 액 45만원 3개월 분 상당을 현금 구입(당시 지점주는 현금영수증을 발부하여주지 않았음)하여 삼푸를 사용하고 위 제품 액을 바르면 6개월 내 100% 발모되어 원상태가 된다는 광고를 믿고 현재까지 약 10개월 가량을 삼푸를 사용하고 두피에 뿌려 보았으나 전혀 발모되지 않아 그 사실에 대하여 지점장 아주머니에게 이약이 진정 효과가 있는 제품이냐고 물어 보니 그러지 말고 두피 특별 관리를 받아 보라고 권하며 총판 지점을 가르쳐 준다고 하면서 올해 5월 말경 동구 만촌1동 416-6번지 소재 동의생모 대구지점에 소개를 해주어 그 장소에 가보니 그 제품을 다시 사용하면서 일주일에 한번씩 케어를 받으면 2013. 9 말까지는 머리가 원상태가 된다(그곳 근무하는 박실장이란 40대 여자, 1회 2만원 총 11회 22만원 먹는 약 24만원 상당)라고 하여 지금까지 케어 받고 위 제품을 사용하여도 외관상 변한것이 하나도 없어 항의를 하니 머리 사진을 찍어 보자고 하여 컴퓨터에 사진을 찍어 보니 머리카락이 육모로 바뀌는 단계라고 하면서 계속 관리를 받으라고 종용하였습니다.<br>
광고는 분명 6개월내 모든 머리카락이 정상적으로 바뀐다고 광고를 해놓고 1년이 지나도 별 호전이 없습니다.<br>
그리고 지점에서 시키는 대로 하루 3번 이상 뿌리고 쌈푸를 칠하여 5분이상 있다가 세척하라는 지시를 꼭 따랐는데도 호전이 없는 것으로 보아 피진정인의 제품은 전혀 발모에 도움을 주지 못하는 것으로 국민을 우롱내지는 속이는 식으로 영업을 하여 이득을 취하고 있고 그 사실을  적시하니 지금까지 발신인이 손해를 본 약값 약 200만원(정확한 금액을 확인할 수 없는 것은 당시 현금을 주어도 영수증을 발부하지 않아 탈세 의심도 피할수 없음)가량과 과대광고 및 인증되지 않는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판매 하는 행위를 중단하고 저가 손해 본 금액을 즉시 보상해달라고 진정서를 제출하오니 앞으로 다른 사람도 저와 같은 피해를 입지 않도록 조치하여 주시고 위 피진정인의 제품에 대하여 철저한 조사와 탈세 의혹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히 계십시요<br>
<br>
<br>
2013. 7. 15. <br>
위 이** 보냄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사용하시는 해당발모제의 효과가 없어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025 서비스 애견1번지

처리중

애견
한지수 2013-08-20
146024 생활가전 11번가 이지훈 2013-08-20
146023 기타 롯데닷컴 김진이 2013-08-20
146022 기타 애견1번지 한지수 2013-08-20
146021 통신 LG~ t스테이션폰 김미숙 2013-08-20
146020 서비스 크린애비뉴 김형미 2013-08-20
146019 생활가전 엘지에어컨서비스 김현진 2013-08-20
146018 서비스 gs편의점 신화영 2013-08-20
146017 기타 애견1번지 한상옥 2013-08-20
146016 기타 (주)아벤토 박은미 2013-08-20
146013 식음료 신세계몰

처리중

품절
이강희 2013-08-20
146012 생활가전 홈앤쇼핑 김정미 2013-08-20
146011 기타 넥슨 황성재 2013-08-20
145997 기타 엘리샹뜨 김한솔 2013-08-20
145991 휴대전화 LGU+/KT 최윤근 2013-08-20
145985 기타 인터넷영화 김종복 2013-08-20
145983 서비스 LG u+ 이성진 2013-08-20
145976 생활용품 지마켓 신가람 2013-08-20
145968 생활용품 지마켓 신가람 2013-08-20
145958 생활가전 LG써비스센터 전신선 2013-08-20
145957 생활용품 반여모아가구 소은정 2013-08-20
145956 생활가전 보성홀딩스 전영준 2013-08-20
145955 생활가전 하이탑av 이승일 2013-08-20
145954 기타 다나에듀 이주희 2013-08-20
145953 기타 개인 하태환 2013-08-20
145952 서비스 동일자동차학원 김민지 2013-08-20
145951 서비스 클릭필름 박장대 2013-08-20
145950 기타 바이온텍 김주란 2013-08-20
145949 기타 미드나잇코코 최아여 2013-08-20
145948 digital 옥션

처리중

환불
정효미 2013-08-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