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A/S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 ] 삼성 A/S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원주
  • 조회수 : 131회
  • 작성일 : 13-08-09 07:17:57

본문

2월초 텔레비에 잔상으로 인한 A/S 접수. 명절로 인한 대체 텔레비 부족으로 명절후 다시 연락 달라하여 2월 중순 다시 A/S 접수. 역시 대체 텔레비 부족으로 기다려달라고 함. 한달이상 지나고 다시 기사에게 연락이 없어 먼저 전화를 하니 또 같은 말을 함. 최초 접수후 2달넘게 기다리다 본사 콜센타로 항의함. 바로 다음 날 없다던 대체 텔레비를 가지고 와서 우리 집 텔레비 수거해감. 2주 걸리다고 하고 금액은 공장에 올라가서 연락이 올꺼라함. 그리고 감감 무소식..6월쯤 콜센타로 전화를 하여 우리집 텔레비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아봄. 담당 기사 전화와서 공장에서 수리하고 부산에 내려왔는데 문제가 또 발생하여 공장에 다시 올라갔다가 지금 부산 센터에 내려와 있고 최종점검후 인도예정이라함. 한달반이상 지난 8월 7일 콜센타로 다시 전화함. 우리집 텔레비 경로를 파악해 달라고 함. 콜센타 직원 알아보겠다더니 자지 지급으로는 어렵다하여 콜센타 실장을 연결해줌. 마찬가지로 알아봐주겠다고만 하고 시간을 질질끄며 이행하지 않음. 그리고 지금 부산 센타에 텔레비가 다 수리되어 최종점검후 8/8일 인도예정였다고 일정이 잡혀있었다함. 고객에게 전화도 한 통 없이 우리집에 가져다 줄 예정이었다는 말에 어이가 없음. 수리가 다 된건지도 믿을 수 없음. 먼저 항의전화 안 하면 대체 텔레비도 없던거였고 먼저 항의전화 안하면 우리집 텔레비 소식도 알 수 없는 이 무슨 말도안되는..그리고 최초에 접수한 텔레비의 문제는 액정에 잔상이 생겨서 였는데 8/7일 통화시 텔레비 전원이 꺼지는 증상이 생겨 그거 부붐 구하고 수리한다고 시간이 길어졌다함. 자기들의 부주의로 생긴 고장으로 더욱 화가 치밀어오름. 아니나 다를까 8/8일 센타 담당 기사 문자와서 텔레비 수리가 안되니 보상금 58만원 처리하자고 함. 그동안의 모든 것들이 거짓말로 들어나는 순간. 고쳐달라 맡겼더니 고물만들어 놓고..58만원으로 무슨 텔레비 사나..돈 없어요ㅜ.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157 기타 안과 선희 2013-08-21
146156 생활용품 꼬깔마녀 이형민 2013-08-21
146155 생활용품 롯데 센텀 구찌 현아맘 2013-08-21
146154 기타 안과 선희 2013-08-21
146153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일상 2013-08-21
146152 생활가전 엘지전자 김태희 2013-08-21
146148 휴대전화 11 김홍주 2013-08-21
146146 통신 카페존, 다날 이언구 2013-08-21
146145 식음료 싱석슈퍼 진혜란 2013-08-21
146144 서비스 롯데홈쇼핑 이쑤 2013-08-21
146143 휴대전화 SK텔레콤 최혜영 2013-08-21
146142 기타 롯데닷컴 김은경 2013-08-21
146137 기타 오렌지골드 이보영 2013-08-21
146136 서비스 에이제이 김미선 2013-08-21
146134 기타 한진택배 한아름 2013-08-21
146129 생활가전 삼성전자 지펠 김은경 2013-08-21
146125 생활가전 lg전자 이현아 2013-08-21
146117 자동차 블랙박스업체 황인호 2013-08-21
146112 서비스 페이포인트 김원근 2013-08-21
146110 생활가전 11번가 이지훈 2013-08-21
146107 자동차 (주)파워시스템 강일영 2013-08-21
146106 생활가전 코웨이 조상진 2013-08-21
146105 서비스 쿠투 김지혜 2013-08-21
146104 기타 수정요청 박기태 2013-08-21
146103 기타 오션월드 허은주 2013-08-21
146102 휴대전화 KT, 네오페이 최요한 2013-08-21
146100 서비스 가위 박순화 2013-08-21
146097 휴대전화 넷마블 이계성 2013-08-21
146094 기타 개인가위 박순화 2013-08-21
146080 휴대전화 김철중 개인 김철중 2013-08-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