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란 대기업의 횡포로 소비자는 웁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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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 삼성이란 대기업의 횡포로 소비자는 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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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승연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3-07-29 18: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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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2년 약정으로 휴대폰 노트 1을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사용중 유심칩 인식이 안된다며 작동이 안되더군요.
일이 바뻐 3개월후 삼성 as 센터를 방문하니 유심칩을 지우개로 지워주며 유심의 문제인거
같다고 바꾸라고 하더군요..그래서 유심을 바꿨으나 계속적으로 같은 증상이 반복이 되더라구요.
1년 동안 올해 5월까지 5번 as 센터를 방문했습니다. 같은 증상으로 이젠 아예 3분에 한번씩 꺼져서
메인보드까지 교체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서야 불량인거 같다고 같은 단말기는 단종으로 교환도
안되니 환불받으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1년을 사용했으니 감가상각인가를 내세우며 1년치는 빼고 나머지
부분만 환불을 해준다고 그것도 2번에 나눠서 해지해서 오면 해준다고 하더군요.
말이 됩니까? 이제 해지하면 당장 목돈이 들어가고 약정기간이 남아 위약금도 부담을 해야되는데..
분명 그들이 정상이라고 해서 사용을 했고 전 그 휴대폰에 대한 단말기 대금을 부담했습니다.
근데 저보고 내라는게 말이 됩니까? 결론은 어떻게든 as 해준다고 해서 받기로 했습니다.
5월 중순경 임대폰을 받았고...사용을 했으나 연락이 없더군요..그래서 전화했더니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이
나오면 as 해준다고 한거라며 그것에 제가 동의한거 아니냐고 되묻더군요.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이란
아직 제 단말기의 오류를 잡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개발도 안되고 개발중이라서 as 처리가 지연된거라고
하더군요.전문적인 부분을 모르는 소비자를 가지고 노는것도 아니고 전화하니 또 하는 말이 환불받으라고
하더군요..그럼 벌써 두달이 지난 시점이라 전 감가상각 원칙하에 더 적은 금액을 환불 받아야 됩니다.
임대폰은 통화품질도 좋지않고 현재는 카메라까지 작동도 안됩니다. 제 휴대폰 제가 돈주고 샀는데.
어떻게 이렇게 처리될수 있는지요? 하다못해 안되면 삼성에서 손해를 보더라도 그동안 불편했던 소비자
입장을 조금이라도 생각해준다면 큰거 바라는것도 아니고 다른 휴대폰으로 교환해주는게 맞지 않은가요?
큰거 바란것도 아니고 하다못해 한단계 위건이나 아님 임대폰중에서도 성능 좋은거로 교환해달라는게
어려운 일입니까? 무작정 안되니 환불하라고 어떤 사람이 일년동안 불량인 핸드폰을 사용했는데 그돈을
저한테 물고 환불하라면 환불하겠습니다. 소비자의 무지함을 가지고 삼성이란 대기업에서 횡포를 부리는게
이게 아닙니까? 이건으로 as 센터 방문을 10차례나 했고 시간 들여 전화하며 부탁까지 했으나 해당 as 센터뿐 아니라 삼성 고객상담실까지 전화했으나 기술적인 문제라며 미루기만 하고 처리도 안되고...
정말 억울합니다. 이글을 올리기 2시간 전만해도 센터쪽 요청으로 했으나 연락준다고 하더니 깜깜 무소식입
니다.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정말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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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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