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램 냄비세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오플램 ] 네오플램 냄비세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진
  • 조회수 : 362회
  • 작성일 : 13-04-26 00:23:08

본문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네오플램 냄비세트를 cj홈쇼핑을 통하여 구입한지 1년이 됐습니다. 하지만 1년동안 실사용은 3-4번 정도 밖에 사용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이유는 냄비에서 분필 가루처럼 하얗게 나오고 철수세미로 박박닦은거처럼 시커멓게 벋겨졌기때문입니다. 그래서 네오플램 냄비 세트를 구입했던 곳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쪽에서도 저와같은 항의 전화가 많이 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물건을 산지 1년이 됐기 때문에 양심이 있어서 더도 덜도 말고 딱 하나만이라도 바꿔줄수있냐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본사에 연락해보고 다시 연락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한참 후에서야 연락이 와서는 바꿔줄수 없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속상한나머지 그럼 인터넷에 올린다고 했더니 그렇게 하라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이렇게 문의를 하게되었습니다 이럴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사용하시는 해당냄비세트의 이상으로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으며 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보상에서 제외된다 정하고 있습니다. 제품하자에 대하여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329 통신 박소영 박소영 2013-07-29
141327 기타 나이키 고성일 2013-07-29
141323 digital 아수스 안승만 2013-07-29
141321 유통 한진택배 이건희 2013-07-29
141317 기타 익스피디아 박영미 2013-07-29
141316 기타 스터드옴므 임종찬 2013-07-29
141315 휴대전화 sk.lg 윤용기 2013-07-29
141314 기타 위메프 권재현 2013-07-29
141313 기타 한샘몰 박민영 2013-07-29
141312 기타 해피오즈 김민휘 2013-07-29
141311 기타 스위트폭스 송선미 2013-07-29
141310 기타 Niks 김현준 2013-07-29
141309 생활가전 삼성 김혜영 2013-07-29
141308 생활가전 두경하이쿨(부산) 윤주영 2013-07-29
141307 기타 이즈무역 올튜샵 박현정 2013-07-29
141306 기타 웅패천지 김호현 2013-07-29
141305 기타 흥국쌍용화재 김경심 2013-07-29
141304 기타 인천공항롯데면세점 마재원 2013-07-29
141303 서비스 승리익스프레스 황혜찬 2013-07-29
141302 식음료 선광원자력안전(주)

처리중

연락두절
문철웅 2013-07-29
141301 생활용품 한샘인테리어 최향선 2013-07-29
141300 서비스 팅크웨이 손민호 2013-07-29
141299 생활용품 인터파크 이승민 2013-07-29
141298 자동차 (주)케이지로지텍 김인규 2013-07-29
141297 서비스 브라운체온계 유재영 2013-07-29
141296 기타 동원 이준희 2013-07-29
141295 기타 동원 이준희 2013-07-29
141294 서비스 iminwon 김진욱 2013-07-29
141293 자동차 현대차 이경호 2013-07-29
141292 휴대전화 구글 넥스트 플로어

처리중

결제수단
이현경 2013-07-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