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동 나비엔 보일러 ] 고객님~불편하셔서 당황하셨죠...그래도 계속 불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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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윤정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3-08-09 10:4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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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수리되리라 생각하고 기사요청했는데...
기사가 약속 시간 훨 지난 다음 바빠서 못온다고 하다가 강력히 항의하니 그제서야 와서
어떤 설명도 없이 혼자 뚝딱뚝딱....
결과는 아예 보일러가 돌아가지 않고 이젠 온수도 못쓰고 콘트롤러 이상이니 교체비용 11만원,,13만원 얼머부리며...심지어 부품도 언제 올지 모른다며 모르쇠..
본사에선 저따위 정형화된 멘트만 날리고..결론 본사에서 수리 나와주는것도 감지덕지라는 식으로
당연히 5일정도 걸리는 것은 감수하는게 합당하다는 식으로...
그럼 일주일동안 온수도 안되고 모든 불편과 비용은 당연히 소비자가 당해야 하는거라는 태도...
나름 보일러업계 대표라는 기업이 이따위로 책임 전가를....
아니 겨우 3년밖에 안된 보일러가 이따위??? 게다가 되던 기능이 손 탄후로 안되는데 왜 내가 부품값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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