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 제품하자에 대한 무상처리를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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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변아영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13-08-05 19:4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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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년과 2011년엔 개인적인 사정으로 타지에 생활하고있어 사용을 거의 못하고
2012년이 되어서야 본격적으로 에어컨을 가동하는데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벽걸이와 스탠드에어컨에서 차가운 바람이 나오질 않는 문제로 a/s신청하였습니다.
as기사는 가스누출탐지하는 전문장비도 소지하지않은채 가스가 다 빠졌다며 가스관 볼트와 너트가 느슨하게 조인거 같다며 냉매만 재주입하고 a/s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저희 아파트 구조가 앞뒤막힌것이 없어서 여름에 워낙 시원하여 에어컨이 없는 집들이 대다수입니다.
그런 상황에 에어컨을 사용하는 횟수가 적었고 계절기기의 특성상 또 그렇게 한해가 지나가버렸습니다.
2013년이 되어서야 두돌아이가 덥다고 보채고 남부지역의 폭염으로 인해서 7월에 에어컨을 다시 작동시켜보았습니다.
헌데 a/s를 받고서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더운바람만 나왔습니다.
7월 11일 as센터에 전화를 걸어서 작년에도 이러했는데 제품이상이 아니냐고 묻자 6일뒤에나 as기사가 방문가능하다는 말만 되풀이하며 그렇게 7월 17일 두번째 as를 받았습니다.
두번째 기사역시 전문장비없이 배관쪽에서 미세하게 세는 가스는 잡을수없다며 냉매만 보충하는 작업을 하고 돌아갔고.
본질적인 문제는 해결되지 못한채 3일도 채 되지 못해서 또다시 에어컨 작동이 되질 않았습니다.
주말까지 끼여서 찌는듯한 무더위에 7월 22일이 되어서야 a/s를 접수를 하고
그리고 또 일주일 가까이를 기다려서 세번째 기사가 방문하였습니다.
7월27일 세번째 as기사가 와서야 처음으로 가스누출전문장비를 보았고 그 기기를 들고서 배관사이를 관찰하며 어디서 가스가 새고있는지 검사하였지만 이 기사분 역시도 가스누출 원인을 파악하지 못한채-
이전 기사가 볼트와 너트를 제대로 채우지 않았다는 이유 같지않은 말만 되풀이 하였습니다.
그리곤 3일도 채 되지 못해서 다시 에어컨이 고장났습니다.
7월 31일 대부분의 직장인의 여름휴가이자 두돌아이의 어린이집도 여름방학을 맞이하였습니다.
그 기간동안 울산은 35도를 넘나드는 무더운 날씨였고
두살 아이는 온몸에 땀띠로 결국 7월 31일 a/s접수를 신청하며 친정에 내려가서 8월 5일 네번째 a/s에 맞춰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4번째 기사분께서 이리저리 관찰하시다가 실외기 뒤쪽 콘덴스(실외기뒤쪽에 그물망처리된 부분입니다)밑에 구멍이 났다며 유상(22만5천원)으로 교환받으라고 말하였습니다.
기사분 말씀에 의하여 사용자의 고의나 사용때문이 아니라고 말씀하였고 참으로 애매한 부분이라며 교환설치기사가 오면 가격을 조정하라는 아이러니한 이야기마저 남기고 갔습니다.
에어컨을 구매한지 3년째입니다.
그래서 무상이 지났다는것도 저역시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제품의 문제를 발견한 기사역시도 고객의 잘못이 아닌 실외기 바닥구멍이라고 말씀하셨고
애초에 하지있는제품을 판매한 삼성은 제가 수도없이 제품의 하자부분을 언급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본질적인 제품의 문제를 해결하지못한채 보여주기식의 a/s처리만 감행하였고 결국엔 이제와서야 문제점을 찾아서 20만원이 넘는 돈을 요구하고있습니다.
에어컨을 설치한 이후 실외기는 어떠한 이동도 없이 베란다 입구에 자리잡고있습니다. 저희가 호기심이많아서 그 무거운 실외기를 들어서 구멍낼일도 만무하거니와 수차례 반복된 a/s기사들의 무능함으로 인해서 제가 왜 피해를 받아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첫 a/s는 2012년에 발발하여 문제가 해결되지 못한 상태로
2013년 현재까지 계속적으로 피해는 보고있으므로 소급적용하여 문제를 처리하여야합니다.
삼성전자는 무상기간이 끝났다는 말로 소비자에게 책임을 전가하여서는 안되며
불량제품판매에 대한 진심어린 사과와 함께 무상으로 실외기문제를 신속 정확하게 해결하길 바라는 바입니다.
+네번째 기사와의 대화녹취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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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