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T캡스..대기업의 횡포라고밖에 할 수 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캡스 ] ADT캡스..대기업의 횡포라고밖에 할 수 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인동
  • 조회수 : 31회
  • 작성일 : 13-08-02 17:03:42

본문

사연은 이렇습니다..2012년도 가게를 하고 있던 저는 매장 보완업체로 캡스를 쓰고 있었습니다.5월경 폐업을했고 폐업하기 한달전쯤 담당 영업사원에게 해지통보를 했습니다.그러나 담당 영업사원은 오지 않았고,자동이체도 빼지않아 한달치 과납을 하게 되었습니다.당시 억울했던 저는 해지 위약금 관련하여 과납된 금액과 조정을 원했으나 캡스쪽에서는 아무런 답변도 하지 않았습니다.그대로 무마되었다고 생각했고 시간이 흘러 올해7월 사업장 운영을 위해 은행에 대출심사를 받는 도중에 생각지도 못한 사실을 알게 되었죠.
작년 1월까지만 해도 1등급이었던 제 신용이 한달만에 무려 8등급으로 떨어져 있었습니다.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저로서는 굉장한 타격일 수 밖에 없어요..놀라서 경위를 알아보니 캡스 위약금 179.000을 연체했기 때문이더군요..
때문에 은행권에서는 무려 3년동안 신용회복이 불가하다고 하네요..너무 억울하고 기가막혀서 말이 안나옵니다.물론 저도 시시비비를 따지기 전에 실수한 부분을 인정합니다.확실히 그때 마무리를 지었어야 했지요.때문에 바로 해지위약금을 냈고,어떻게 하면 신용회복을 할 수 있는지 알아본 결과 캡스쪽에서 오류코드만 띄워주면 다시 정상화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캡스쪽에 서로 상당부분 잘못을 인정하고,저도 위약금을 내고, 더불어 한달치 과납된 금액과 담당자의 관리가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은 점에서도 제가 한발 물러설테니 그쪽에서 오류코드만 좀 띄워달라고 했더니 일언지하 거절하네요..세상에 뭐 이런 경우가 있는지요,,자기네는 그때 영업사원도 퇴사했고 현 담당 팀장은 그때일은 모르는 일이라고 하며 도와줄수 있는 방법이 전무하다고만 말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너무 억울합니다.잘못을 인정조차 하지 않고 있네요..해결방안이 있는지 여쭙고자 글 남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구두상의 피해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에 대한 내용과 그에 따르는 해결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써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피해내용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392 생활용품 지하상가 김도희 2013-08-03
142391 기타 악기쇼핑주식회사 김성은 2013-08-02
142390 기타 해남솔가펜션 이재환 2013-08-02
142389 기타 복돌이네 tv하우스 민지홍 2013-08-02
142388 서비스 pc방 안대선 2013-08-02
142387 생활가전 엘지전자&하이마트 김경미 2013-08-02
142386 기타 롯데닷컴 박선화 2013-08-02
142385 식음료 전철우 고향랭면 손완호 2013-08-02
142384 서비스 클로비스pc방 안대선 2013-08-02
142374 서비스 중원대 워터피아 김태훈 2013-08-02
142370 생활가전 삼성전자 구영애 2013-08-02
142363 생활용품 삼성 박수자 2013-08-02
142361 식음료 치코파닭 조진영 2013-08-02
142360 휴대전화 sk칠곡대리점 남시봉 2013-08-02
142359 서비스 소비자 김성욱 2013-08-02
142358 기타 블루밍 오수정 2013-08-02
142355 휴대전화 미래신용정보/KT 최윤근 2013-08-02
142353 서비스 쎔소나이트

처리

AS불만
진한규 2013-08-02
142351 서비스 코리아나 정수미 2013-08-02
142348 기타 벨라지오 임지현 2013-08-02
142344 기타 잇츠아베 이향순 2013-08-02
142343 휴대전화 애플 오현일 2013-08-02
142342 생활가전 스피드테크놀로지

처리

AS관련
강애순 2013-08-02
142341 기타 위즈위드 김진영 2013-08-02
142340 기타 양평 개박사 이미영 2013-08-02
142339 기타 대세엠케어 이영탁 2013-08-02
142338 서비스 맥도날드 콜센터 정은령 2013-08-02
142337 기타 디앤샵 쇼핑몰 김수현 2013-08-02
142330 식음료 편의점 김혜연 2013-08-02
142329 기타 아이큐토이 박여진 2013-08-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