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반송유선방송 소비자한테 너무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SK브로드밴드, 반송유선방송 소비자한테 너무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희성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13-07-31 18:59:22

본문

인터넷상품을 변경할려고 3년째 쓰고 있는
유선방송에 전화를 해서 ip 2개를 쓰고싶어 상담하니
sk 브로드밴드에 전화하라고 106번 sk브로드밴드 상담센터 전화번호를
가르켜 줬습니다. 그래서 106 번호로 상담하니 광랜패밀리란 상품으로
변경하면 ip 2개를 쓸 수 있다고 하여 해달라고 했습니다.
광랜패밀리는 허브라는 장비가 있어야 한다고 저에게 개인적으로 사놓으라고 하더군요
상담하는분 말만 듣고 바로 사러가서 샀습니다.
계속 기다리다가 2일뒤 오늘 기사분이 설치해주러 왔는데
자기는 해운대센터에서 온 기사이고 제가 사는 반송동은 유선방송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유선방송 기사를 불러라고 말하고 갔습니다.
sk 브로드밴드에 전화를 다시하니 자기들은 유선방송 쪽으로 기사분 가게끔 요청했다고
잘못이 없다고 유선방송에 전화해보라고 합니다. 그래서 유선방송에 전화를 하니
자기들 쪽으로 지시사항이 내려온게 없다고 브로드밴드에 제대로 물어보라고 하더군요.
화나지만 참고 다시 106 sk브로드밴드쪽에 전화하니깐 자기들은 반송유선방송 쪽에
제대로 전달한게 맞다길래 그러면 제가 오늘 해운대 센터에서 기사분이 왜 왔는지 설명
해달라고 하니 알아보고 바로 연락준다더니 그뒤로 연락도 없습니다.
그냥 제가 개인적인 사정상 빨리 개통을 해야되서 유선방송쪽에 전화해서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작업지시서가 있어야 할수 있다고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 작업지시서란게 해운대센터쪽에 있는거 같아서 오늘 잘못 왔다 간 기사분께 전화하니
바로 유선방송쪽에 넘겼다고 유선방송에 전화해보라고 합니다.
유선방송 쪽에 다시 전화하니 받은게 없다고 브로드밴드에 또 알아보라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 전화연결도 잘 안되고 계속 기다리고 ,
허브란 장비 사라해서 사놓고.. 제가 손해본 돈과 전화비만 5만원이 넘어갑니다.
유선방송에서 그 기사분과 통화를 직접해보라고 하니깐 폰번호 가르켜 달라고해서
가르켜 주니 통화 후에 바로 연락준다고 해서 기다리는데 계속 연락이 없습니다.
제가 기사분께 전화하니 전화조차 안왔다고 하더군요..
다시 유선방송에 전화해서 따지고 sk브로드밴드에도 따졌지만
소비자 입장에서 제가 피해보고 불만인 것들은 뒤로 한채,
서로 잘잘못 없다는데 계약맺고 하는 두 업체가 너무 하네요.
개인 고객 한명을 너무 쉽게 보고 마음대로 일처리 하며, 변명하고 거짓으로 말합니다.
그 과정에서 피해본게 너무 많고 화나서 글 적어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988 기타 지역난방 최해자 2013-08-01
141987 식음료 연희동 한씨옥 최석원 2013-08-01
141957 서비스 북비산뼈마시해장국 양유진 2013-08-01
141956 기타 정복남 2013-08-01
141955 식음료 스쿨푸드 류호찬 2013-08-01
141954 자동차 현대자동차 유광열 2013-08-01
141953 휴대전화 모바일리더 백태흠 2013-08-01
141952 생활용품 (주)베크 조나경 2013-08-01
141951 식음료 빙그레 강성대 2013-08-01
141950 통신 통신회사 박창승 2013-08-01
141949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최미영 2013-08-01
141948 휴대전화 두정미소1호점 이미나 2013-08-01
141947 통신 엘지유플러스 박정미 2013-07-31
141946 휴대전화 중앙코퍼레이션 송영선 2013-07-31
141945 기타 월마켓 이진희 2013-07-31
141944 식음료 가정 배규전 2013-07-31
141943 서비스 이지골프연습장(대전 김경희 2013-07-31
141942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창록 2013-07-31
141941 기타 인마이타임 이현지 2013-07-31
141940 기타 세븐일레븐 건대역 조덕래 2013-07-31
141939 기타 모질게토익 김서희 2013-07-31
141938 기타 모질게토익 김서희 2013-07-31
141937 자동차 현대자동차 양태철 2013-07-31
141936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김민경 2013-07-31
141935 서비스 우리마당닷컴 정용우 2013-07-31
141930 금융 sk(주) 김상철 2013-07-31
141929 서비스 코롱익스프레스 김도영 2013-07-31
141928 생활가전 네오(neo)상사 박정환 2013-07-31
141923 기타 한림대학교 성심병원 정유진 2013-07-31
141918 통신 sk 김형권 2013-07-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