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 ] LG전자 서비스 소비자 완전 무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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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미경
- 조회수 : 112회
- 작성일 : 13-07-31 17: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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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비 35000원, 수리비가 2만원이라고 해서 그 고장난 부분만 땜질을 하던지 수리를 받을 수 없냐고 했더니 안된다고 기판을 무조건 바꿔야 한다고 했다.
기판 하나를 바꾸는데 무슨 수리비가 2만원씩이나 하는지 황당하고 화가나서 소비자 고발 센터에 의뢰했다.
같은 방에서 7년을 써도 아무 이상없는 삼성 모니터와 비교를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다.
소비자 고발 센터는 아무 도움도 안되었다. 1년이 무상 보증 기간이라는 이유로 LG에 빠른 기일내에 해결을
촉구해 주겠다고 하더니만 아무 도움이 되지 않았다. 전화만 이리로 해라.저리로 해라 하더니만 결국 모니터 때문에 화상을 입었다든가? 다쳤다든가? 하는 곳으로 까지 전화를 하게 만들었다. 어이없는 일이다.
결국 부품비와 수리비의 내용을 떼어 내용 증명을 보내라고 한다. 아주 번거롭게 말이다.
모니터를 맡긴지 보름이 다 되어간다. 나는 그 컴퓨터를 쓰지 못하고 있다.
LG는 모니터를 고쳐 놨으니 돈을 주고 찾아가라고 한다..소비자 고발 센터에 올려도 1년의 보증기간이 끝났다는 이유로 아주 당당하다. 제품을 제대로 만들었다면 이렇게 빨리 고장이 날 수 있겠는가?
구입한지 10년이 된 멀쩡한 청소기는 더이상 필터를 생산하지 않는단다...그래서 생각지도 않게 청소기를 구입했다. 외국은 부품만큼은 거의 영구적으로 생산 한다고 한다. 물건이 낡고 새로운 제품이 나오면 과감히 버리고 새로운 제품을 구입하는 사람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필터만 갈면 아무 무리없이 쓸 수 있는 청소기를
더 이상 필터를 생산하지 않는다는 LG전자의 회사 입장을 고집하며 소비자의 권익은 안 중에도 없다.
왜 소비자는 LG전자의 청소기를 사용하고 이토록 곤욕을 치러야 하는가? 왜 쓰지 않아야 할 비용를 더 빨리 억울하게 지불해야 하는가? 그래 오래 쓸 만큼 쓰기도 썼다. 바꾸자..바꿨다. 그것도 LG청소기로 말이다.
나도 어지간히 쓸개 빠진 인간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모니터다. LG를 믿고 이용한 소비자는 아랑곳하지도 않는다. 이렇게 LG전자를 비방해도 눈 하나 깜짝 하지 않을지도 모른다..대기업이니까?나는 모니터 기판은 부담 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비싼 수리비는 못 주겠다고 했다. 하지만 LG서비스는 내가 모니터를 찾아가든 말든 내 모니터를 방치하듯이 소비자의 소리도 방치하고 있다. 철저하게 말이다.지가 아쉬우면 찾아가겠지 하고 말이다.
아니 전혀 무시한다. 난 이제 화가 난다. 난 혼자서라도 LG전자의 모니터 아니 모든 제품을 사지 말라고
1인 시위라도 해서 소비자가 계속 무시해도 되는 존재인지 그들에게 물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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