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 한빛주유소 ] 자동 세차중 전면 유리 깨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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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원준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3-07-30 12:4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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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에 어두워서 몰랐는데 세차 다하고 나와서 햇빛을 보니 전면 유리에 80cm전도 금이 갔어요...
그래서 아줌마 불러서 세차중 금갔다고 하니 말도 되지도 않는 조그만한 자국 때문에 금갔다고 하면서 못 물
어 준다고 하심... 블랙 박스도 있었는데 ㅡㅡ 금가는게 안보임...
진짜 이런 사황에 그 주유소에 아무 보상도 못받는 건가요??
그럼 왜 다른 주유소 셀프 돌리고 할때는 멀쩡하던게 거기서 금이 갈까요 그리고 그 작은 자국이 세차기 돌때
맞은걸수도 있는데..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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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세차 중 유리가 파손되어 무척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유리 파손이 어느 시기에 발생한 것인지 규명하는 것이 사실상 어렵고, 발생 시기를 규명하지 못하면 발생 장소에 대한 다툼은 세차장 측에서 인정하지 않으면 해결이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세차장에 들어가기 전에 차의 상태를 상호 확인하지 않아 소비자 자신은 세차 중 발생한 것임을 확신한다고 하여도 세차장측이 다른 곳에서 발생한 파손 아니냐고 주장하면 이를 반박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