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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뚜라미보일러 ] 광고는 따스함 터지고 고객대하는 태도는 냉담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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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황경자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13-07-30 11:4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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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이없어서 올립니다.  저는 7월 26일 보일러가 고장이 나서 밤늦게 11시경 전화를 했습니다.
업무시간이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여행을 갔습니다. 문득 떠올라서 토요일날 전화했습니다.
또 영업시간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일요일날 집에와서 또 전화했습니다. 또 영업시간 아니라고 합니다..
그래서 월요일날 다시 연락을 했습니다. 에러번호를 물어보시길래 안내해드리는 도중 보일러에서
물이 터졌습니다. 물이 어찌나 콸콸 쏟아지던지 대문을 열었더니 계단 아래로 쭉 흐르고 주방은
온천지 물난리가 났습니다. 일하러 가봐야해서 as는 오전에 방문할수 있도록 예약을 잡았습니다.
as 기사님도 물론 이 더운 여름에 고생이 많으신것 알고있습니다. 오셔서 대뜸 하는말이 냉장고와
냉장고위에있던 전자렌지 모두 치워야 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여름이니까 더우니까 장비 가지러가실동안
제가 다 치워놨습니다. 그리고 들어가신뒤 또 물이 한번 쏟아졌구요. 그리곤 설치일이 7월 27일이기 때문에
무조건 as 비용은 발생을 한다고 합니다. 접수일 기준으로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저는 비록 전화연결은
되지않았지만 금요일부터 매일 전화를 했는데 이부분에 대해서는 업무시간에 전화를 하지않았기 때문에
무조건 고객 과실이라고 합니다. 그럼 고장난 사람 입장에선 이부분에 대해서 연결이 되지않는 부분도
무척 화가 나는게 당연한거 아니겠습니까? 불편하셨겠다라던가 그런말 전혀없이 나라에서 정한법을
무슨 근거로 말하냐고 하십니다? 화까지 내면서 그럼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문의하세요 이러더니
고장났던 부분 다시 떼어간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러시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지역 as 경력이
오래됐지만 이 건물 as 하는게 처음이라고 합니다..? 어쩌라는건가요.. 여기집은 고장나면 안됩니까?
가보겠습니다 하고 바로 가시더라구요? 고객센터 전화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업무 기준만 얘기하고 있습니다.
불편했겠다 이런말 먼저 꺼내지 않아 불편했겠다고 먼저 물어보는게 맞지않냐고 말을했습니다.
그제서야 불편했겠다고 말을 한 뒤 업무 기준이 그렇기 때문에 안된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통화했던 내역이 확인이 되지않아 처리를 해줄수 없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통신사에서 통화내역을 뽑아서 보내겠다고 했습니다. 이또한 무시당했습니다.
그건 증거가 될수 없다고 하네요?? 왜죠?? 스토커 신고를 해도 통화기록을 조회해서 신고를하는데..
통화기록은 법적으로 보장받을수가 없는 부분이었는건지 저도 참 어이가 없습니다.
일년 내내 필요한 보일러를 고객이 필요함에 있어 당연히 돈주고 고치겠지 성의없이
그렇게 대하는 태도에 정말 화가나네요. 고객의 기준에선 26일날 고장난걸 확인했지만
업무처리 기준에서는 모든게 안되는거군요?? 광고라도 그렇게 하지말던가요.
고객 입장에서 더운날 고생하실까봐 다 치워주는 고객모습은 보이지도 않는가봅니다. 정말 최악입니다.
고객센터의 항의에 제조번호 확인하고 as를 해주라고 말이 나왔다고 하시더라구요?
전화가 왔습니다. 따지는 말투로 지금 방문드려요? 이렇게 말을합니다. 고객센터와 대화가 다 끝난
상태가 아니라 방문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을 했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  고객센터에서는 제조일자
모델명 확인을 하고 교체를 해주라고 하셨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방문하시라고 했습니다.
방문하시고선 이 제품의 제조일은 2005년도인데 설치가 2011년도에 됐다며 그럼 이것도 2년이 지났으니
as비용이 발생하는게 맞는게 아니냐며 저한테 따지듯 말을 합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왜 화를내며
말을 하냐고 했더니 그러기 때문에 신청일 기준으로 업무를 한다고 합니다.
그럼 여기서 의문점이 생깁니다. 그럼 새 제품이고 제조일에 따라서 업무를 진행하게되면
누구라도 새제품이 아니라 신제품을 설치하겠지요?
그리고 귀뚜라미 보일러는 고객에게 as를 해주어야 하는 의무가 있는데
고장난 시점에서 영업일 기준에 제가 전화를 못했기 때문에  as를 무상으로 받을수 없는겁니까?
무턱대고 고객한테 화내면서 말하는 태도에 저는 신고를 하겠다고 그냥 가시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신고하신다구요? 그럼 지금 as안받으세요? 이래서 해도 다른 기사통해서 하겠다고 했습니다.
기사님이 제가 가라고 했으니까 그쪽 과실은 전혀 없다는듯 제가 가라고 했기때문에 간다고하고 가셨습니다.
기사님도 황당했지만 기사와 연락한 건에 대해서 다시 연락준다는 상담사도 전혀 연락이 없네요.
이런 무책임하고 냉담한 분들이 서비스를 지원한다는게 이해가 가질않네요 ㅋ
추가적으로 급하게 치운 흔적 올립니다. 고객을 위해서 서비스를 해야하는 센터에서
무조건 회사의 이익을 추구하며 회사 방침만 운운하는것 정말 보기 안좋고 고객의 입장에서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수 있나 너무 당황스럽습니다.

귀뚜라미보일러 김선미 상담사/대근 대리 정말 어이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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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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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보일러 하자로 A/S요청하는 과정에서 업체사정으로 연락이 되지않는 동안 누수가 발생했는데도 불구하고 사과한마디 없어 규정만을 내세우다니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보일러의 품질 보증기간은 2년입니다.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으로 사용했는데도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수리가 필요한 경우에는 교환이나 환급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품질보증기간(2년)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는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고,수리가 불가능할 때는 교환이나 환급이 가능합니다. 동일한 하자로 인해 2회 수리 받았는데 3회째 같은 고장이 재발하는 경우와 여러 부위의 고장으로 4회 수리를 받았는데 5회째 고장이 재발하는 경우에도 교환이나 환급이 가능합니다. 소비자의 과실로 인해 발생한 고장은 품질보증기간이내라 할지라도 교환이나 환급이 되지 않는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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